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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서울본부

‘제11회 희망편지쓰기대회 우수작 전시회’ 개최

기사입력 2019-08-04 오후 3:01:1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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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서울본부

11회 희망편지쓰기대회 우수작 전시회개최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서울본부(본부장 문상록)는 마포구청의 장소 후원으로 81()부터 3(), 3일간 마포중앙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11회 희망편지쓰기대회 우수작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국 시상 외교부 장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MBC 사장상 수상작 3점과 서울지역 시상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감상 및 서울지역 교육지원청 교육장상, 서울지역 구청장상 등을 포함하여 총 351점이 전시됐다.

 

전시회 첫날인 1()에는 전국 대상 외교부 장관상 1명과 고용노동부 장관상 1,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감상 8명 등의 수상자가 참석하여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희망 편지 낭독으로 대회의 의미를 되새겼다.

 

외교부 장관상을 수상한 김준후 학생(서울신서초 1)굿네이버스 희망 편지쓰기 대회를 통해 세계 곳곳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친구들에게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앞으로 저의 다양한 재능도 함께 나누며 희망과 용기를 주는 따뜻한 어린이가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문상록 굿네이버스 서울본부장은 서울지역 학생들이 대회 참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것을 보며 지구촌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고 있는 과정을 볼 수 있었다해외뿐만 아니라 서울지역 내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희망 편지쓰기 대회는 우리 아이들이 지구촌 이웃들의 삶을 돌아보고 이해하며, ‘희망편지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인식하고 실천하는 건강한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나눔 인성교육은 전국 대회로 올해 전국 4,637개교 228358명의 초, , 고등학교 학생이 참여하였으며, 서울지역에서는 525개교 359,270명이 참여했다. 또한, 희망 편지쓰기 대회 우수작 전시회에 체험 부스가 별도로 마련되어 존중·협력·나눔을 실천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3일간 진행되었다.

 

3()에는 아프리카 한 번쯤 내 볼만 한 용기의 저자 최세화 여행 작가와 굿네이버스 직원이 전하는아프리카, 북토크 나눔 강연도 진행되었다.

 

 

강서뉴스 문향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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