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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중, 미래의 꿈 터

화원중, 미래의 꿈 터

기사입력 2019-08-15 오후 12:24: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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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중, 미래의 꿈 터

화원중학교 교실이 쾌적해졌어요

 

 

강서구 화원중학교는 2019719일부터 815일까지 28일간 여름방학을 맞이했다. 이 기간 동안 화원중학교는 교실 환경 개선을 위하여 칠판교체 작업 및 출입문 교체작업을 진행하였다.

 

 

 

 

화원중학교 손기서 교장은 교실은 학생들이 꿈을 담는 장소로 가장 쾌적한 곳이고, 그 중 칠판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교실과 특별실 칠판을 교체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방학 중 진행되었던 공사가 완벽히 마무리가 되어 화원 아이들이 꿈을 키우는 이곳 화원중학교 학생들이 개학 후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 칠판 교체 전

 

 

화원중학교 손기서 교장은“4차 산업혁명 시대에 미래 교육에서 학생들이 가장 먼저 갖추어야 할 것은 상대방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가장 중요하다. 앞으로 미래 세계에서는 먼저 인사하는 습관을 갖자. 초등학교 때부터 실천해왔던 친구들과 경어 쓰기의 우수사례를 중학교에서도 연계하였으면 좋겠다라며 학생들이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선생님들과 잘 소통할 수 있도록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학생들의 미래의 꿈이 실현되어 우리나라의 미래 시대를 주도하는 화원중학교 학생들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칠판 교체 후

 

 

한편, 교실 환경개선 공사 소식을 들은 화원중학교 학부모들은 개학 후엔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방학임에도 아이들을 위하여 애써주시는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 화원중 손기서 교장

 

 

개학을 맞는 화원중학교 학생들은 학부모와 교장의 당부와 격려에 힘입어 이곳에서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생활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화원중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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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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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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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춘
    2019-08-15 오후 2:20:50
    멋진 학교로 나날이 발전하는 화원중학교 모습에 큰박수롤 보내며. 앞으로도 계속 쭉 ~~ 화원중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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