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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성지 해바라기축제

도심속 오지마을 대성리를 아십니까?

기사입력 2019-08-21 오전 7:13:2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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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오지마을 대성리를 아십니까?

제1회 대성지 해바라기축제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김천시 아포읍 대성2리 해바람길추진위원회가 농촌의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고 도시민이 찾아오는 문화의 공간을 만들어 모두가 즐기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아포읍 대성2리는 금오산 끝자락 구미시와 김천시의 경계지점이라는 특수성으로 개발에서 소외되어 도로, 교통 등 접근성이 열악한 곳이다.


 



 

하지만 기암절벽과 울창한 산림이 조화되어 경관이 수려한 금오산, 맑고 깨끗한 물과 공기, 금오산 깊은 계곡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대성지라는 아름다운 연못이 있는 경치와 전망이 좋은 농촌지역이다.


 



 

대성2리 마을 주민들은 이러한 마을환경의 우수성을 자원으로 꽃길조성, 하천 정비, 유휴지를 활한 꽃밭과 쉼터 및 휴게 공간 등을 조성하여 도시민을 초청하여 함께 자연을 느끼고 농촌의 아름다움을 공유하기 위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아포읍 대성2리 해바람길추진위원회가 준비한 1회 대성지 해바라기 축제826일부터 98일까지 진행하며 OPEN 행사는 831일 오후 3시이며 주 무대는 아포읍 대성2리 마을이다.


 



 

축제를 위해 손대동 추진위원장과 마을 주민들은 도로변에 해바리기와 홍초, 백일홍, 금계국, 코스모스를 심어 꽃 거리를 만들었다.


 


 

또한 유휴지에 지역민과 도시민을 위한 쉼터와 꽃밭 및 휴게공간을 만들어 해바라기, 맨드라미, 천일홍, 백일홍, 설악초, 박넝굴 등을 심어 박넝굴 터널, 포토존, 사각 정자, 허수아비, 바람개비, 야간 조명등 등을 만들어 고향에 대한 향수를 제공하고 새로운 추억거리를 만들었다.


 



 

축제를 위해 대형 주차장을 별도로 준비하였으며 지역농산물 홍보 판매 부스, 공예활동, 오카리나, 하모니카 등 운치 있는 음악공연도 준비할 계획이다.


 



 

손대동 해바람길추진위원장은 지역민들의 땀과 정성, 사랑과 미래가 담겨있는 제1회 대성리 해바라기축제에 많은 시민과 도시민의 참여로 도심속 오지마을 대성리에 밝은 미래와 희망을 안겨 주시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미리 가 본 대성지 해바라기 축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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