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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연못 황부자며느리축제

29일까지 황지연못 문화광장 본적산, 자유시장 일원에서

기사입력 2019-09-11 오후 4:20:0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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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길따라 전설따라 행복따라
황지연못 황부자며느리축제 9월27일 개막

 



▲ 황부자며느리축제 포스터
[태백=김현주 기자]제
1회 태백 황지연못 황부자며느리축제가 오는 927일부터 29일까지 낙동강 1300리의 발원지 황지연못과 태백문화광장, 자유시장 시장북로와 중앙로, 황부자며느리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황부자며느리축제위원회(위원장 전영수)가 주최 주관하고 태백시와 강원랜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물길따라 전설따라 행복따라라는 주제로 살기좋은 도시, 보고 싶은 도시, 표정 있는 도시,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고자 기획했다.

 

주요 프로그램과 행사일정을 보면, 27일에는 전야제행사로 오후4시부터 시장북로에서 황지자유시장조합이 마련한 전통시장 왁자지껄 행사, 황지천 생태하천 일원에 좌판이 설치되고 오후6시 문화광장에서는 탈마당극 황지연못 수호신 공연이 펼쳐진다.

 

28일 둘째날에는 황지연못 일원에서 며느리 친정가는 퍼포먼스와 황부자며느리혼례식, 문화광장에서 주부가요제 리허설이 펼쳐지고 오후5시 문화광장에서 초청내빈과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개막식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황지연못에서는 장기대회 예선전과 전국 통기타페스티벌 예선전, 본적산을 중심으로 며느리친정가는길 걷기 행사, 황지천에서 프리마켓, 낙동 첫물길 맨손 장어잡기 대회, 저녁6시 문화광장에서는 주부가요제가 열리며 중앙로에서는 야시장이 펼쳐진다.

 

마지막날인 29일에는 오전11시 문화광장에서 태백국악원의 사물놀이공연, 태백아라레이보존회의 황부자전설 마당극, 1회 전국통기타페스티벌 본선이 열린다. 황지연못에서는 오후1시부터 장기대회 본선과 황지천을 중심으로 프리마켓이 운영된다.

 

황부자며느리축제위원회 관계자는 태백의 고유문화인 황부자 전설을 테마로 축제를 준비했다면서 낙동강 1,300리의 발원지인 황지연못과 황부자며느리 둘레길을 걸으며 맑은 공기와 자연의 정취를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했다.

 

또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를 즐기시고 오투리조트 스키하우스에서 함백산 정상까지 케이블카 체험을 통해 이른 단풍을 체험하실수 있다면서 태백에 오셔서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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