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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안동세계탈놀이페스티벌

제48회 안동민속축제 2019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사입력 2019-10-07 오후 8:39: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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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안동세계탈놀이페스티벌

48회 안동민속축제 2019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총상금 7,000만 원의 탈과 가면의 향연! 국제탈놀이 경연대회가 927일부터 106일까지(10일간) 안동탈춤공원과 시내일원에서 열렸다.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축제관광재단에서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제48회 안동민속축제 2019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와 국제탈놀이경연대회가 성황리에 치러졌다.

 

 

 

 

안동국제탈놀이페스티벌 관람 포인트는 탈춤공연장, 경연무대, 마당무대, 시내무대에서 각종공연을 본 후 체험마당에서 탈 만들기, 탈춤 따라 배우기, 민속 체험 등이 맛보는 것이다.

 

 

 

 

이번 경연대회는 세계탈놀이 경연대회, 마스크버스킹대회, 세계탈창작 공모전, 탈춤그리기대회가 화려하게 펼쳐졌으며, 대동난장으로는 탈놀이대동난장, 비탈민난장판이 벌어졌고, 현장이벤트에는 스템프투어, 폰카콘테스트 등 재민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이번 축제 주제는 여성의 탈, 탈속의 여성이다. 탈과 탈춤, 그리고 탈놀이 속에는 인간의 삶과 꿈, 그리고 희망이 존재한다. 탈놀이를 통해 표현되었던 숨김과 드러냄의 미학은 사람들을 탈놀이의 현장으로 불러 모으는 힘이 되었다.

 

 

 

 

특히 한국의 탈춤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사회 속에 나타나는 문제를 적극적으로 표출하고 해결하려고 노력하며, 솔직한 인간의 감정을 마음껏 드러냄으로써 갈등을 해결 해 나간다.

 

 

 

 

한국의 탈놀이 속에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들은 혼인과 여성, 그리고 여성의 지위와 사랑, 가족제도 등 전통 사회 여성의 삶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항거함으로써 탈놀이를 통해 치유와 회복의 기회를 갖는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9의 주제인 여성의 탈, 그리고 탈속의 여성이라는 주제를 통해 오랜 역사 속에서 여성의 이미지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엿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의 탈속에 등장하는 여성의 탈과 탈속의 여성을 통해 탈과 함께 존재해 온 여성의 꿈과 삶을 들여다본다.

 

 

 

 

 

강서뉴스 신현철 기자

 

 

 

 

 

*경연 결과

 

개인전 : 해외부. 국내부(학생부, 실버부, 일반부로 구분)로 나누며- 단체전 : 해외부. 국내부(학생부, 실버부, 일반부로 구분)로 나뉘어 경연이 이루어 졌으며, 단체전(국내부) 대상에는 웅부문화예술단이 상금10,000,000원과 상장 트로피를 수상하였다.

 

단체전(해외부) 대상에는 말레이시아(Malaysia)가 상금7,000,000원과 상장과 트로피를 수상 했다.

 

개인전(국내부) 대상은 태권 어벤져스가 상금 7,000,000원과 상장과 트로피를 수상 했다.

 

개인전(해외부) 대상은 일본(Japan)이 상금2,000,000원과 상장과 트로피를 수상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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