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강서뉴스

올 가을 감동을 선물합니다!

강서구, ‘제5회 강서힐링영화상영회’ 개최

기사입력 2019-10-08 오전 9:55:26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올 가을 감동을 선물합니다!

강서구, ‘5회 강서힐링영화상영회개최

 

 

항상 내 곁에 있어 잠시 소중함을 잊고 지낸 연인과 가족, 친구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강서구(구청장 노현송)1016()부터 18()까지 강서구민회관 노을극장에서 5회 강서힐링영화상영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를 맞는 힐링영화상영회는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지친 마음을 달래는 영화로 3일간의 감동 여행을 선물한다. 우리 곁에 항상 머물고 있어 때론, 그 중요함을 잠시 잊고 지낸 가족과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우리집>, <덕구>, <시인 할매>,<쁘띠 아만다>, <그린북> 등 힐링 영화 5편이 관객을 찾아간다.

 

뛰어난 작품성에도 불구하고 상영관이 적어 평소 주민들이 쉽게 접하지 못한 영화들을 상영작으로 선정했다. 개막일인 16() 오후 2시에는 슈퍼스타K’로 이름을 알린 인디밴드 메리플레인의 개막공연으로 영화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서 이날 상영작인 <우리집>의 상영 후에는 윤가은 감독과 윤성은 평론가를 초청해 관객과 함께 씨네토크를 열고, 영화 속 감동과 여운을 공유한다. 이튿날일 17() 오후 2시에는 시골 작은 마을 도서관에서 할머니들이 삼삼오오 모여 한글을 배우며, 시를 써 내려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시인 할매>를 상영한다.

 

상영 후에는 이종은 감독에게 직접 듣는 <시인 할매> 제작과정의 에피소드와 개그우먼 김미진씨가 출연해 관객과 영화 속 의미를 찾아 나선다. 17일 오전 10시에는 영화<덕구>18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는 <쁘띠 아만다><그린북>이 각각 상영되며, 강서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박인수 홍보정책과장은 평소 상영관이 적어 만나보기 힘든 감동적인 영화들로 엄선했다라며 올 가을 영화로 힐링하며, 소중한 사람들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문의 사항은 강서구청 홍보정책과(2600-7717)로 하면 된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김광수
  2. 허유권
  3. 문진국
  4. 권오륜
  5. 류 자
  6. 한상숙
  7. 소재진
  8. 손기서
  9. 김환수
  10. 조용구
  11. 최연근
  12. 김동협
  13. 문병인
  14. 임성택
  15. 남점현
  16. 장준복
  17. 신낙형
  18. 이운희
  19. 이수연
  20. 임복순
  21. 이철희
  22. 김병희
  23. 한명철
  24. 김현희
  25. 백수민
  26. 이종숙
  27. 이충현
  28. 박국인
  29. 이종수
  30. 고윤석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