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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자유한국당 서울 강서갑 당원 교육 및 세미나’

문진국 국회의원 “사회주의가 아닌 민주주의로...”

기사입력 2019-11-22 오후 8:07:0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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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자유한국당 서울 강서갑 당원 교육 및 세미나

문진국 국회의원 사회주의가 아닌 민주주의로...”

 

 

1121() 오후 3시, 지하철 5호선 발산역 7번 출구에 있는 공항컨벤션웨딩홀 4층 그랜드홀에서 자유한국당 서울 강서갑 당원 교육 및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는 1,000여 명의 당원들이 참석하여 영하의 한파를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우며 성황리 개최되었다.

 

 

 

이날 초청 강사는 국방 안보 전문가인 자유한국당 원유철 국회의원과 자유한국당 대변인을 맡고 있는 경제 분야 전문가 전희경 국회의원을 강사로 초청하였으며, 강의가 진행되는 동안 힘찬 박수갈채와 함께 당원들의 질의 답변으로 마이크를 뜨겁게 달구었다.

 

 

 

 

이번 당원교육과 세미나를 주관한 자유한국당 강서갑당협위원장인 문진국 국회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주변에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이 사회주의로 가는 것 같다! 라고 걱정하는 말씀을 많이 듣고 있다. 또한, 경제가 어려워 먹고 살기 힘들다! 라는 말을 많이 듣고 있다. 이런 총체적 위기상황과 난국을 헤쳐 나가려면 당원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 저 또한 국회의원으로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당원동지 여러분들과 함께 반드시 극복하며 헤쳐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

 

 

 

 

원유철 국회의원은 국방 안보를 튼튼히 해야 우리의 후세들이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라며 일본강점기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 피 흘리신 우리 선배님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잊지 말고 계승해 나가야 하며, 선배들의 피와 땀으로 만든 자랑스러운 우리 대한민국이 공산주의에게 짓밟혀서는 결코 안 될 것이다. 우리나라가 바로 설 수 있도록 이곳 강서부터 문진국 국회의원님을 중심으로 당원동지 여러분들 모두 정신 똑 바로 차리고 국방과 안보를 튼튼히 하는 데 힘을 모아야 할 것이다라고 강하게 말했다.

 

 

 

 

또한, 전희경 국회의원은 인공위성에서 찍은 한반도 밤 전경을 보여주면서 남북의 경제를 비교해보면 70여 년 전만 하더라도 북한이 남한보다 훨씬 잘살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당시 북한은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다! 라는 달콤한 감언이설에 속아 사회주의를 택했고, 남한은 자유와 평화를 찾아 민주주의를 택한 결과 위성사진에서도 잘 보여주고 있듯이 지금의 우리 대한민국은 밤에도 대낮처럼 훤하게 밝히고 있지만, 북한은 평양 일부를 제외하고는 온 천지가 깜깜한 암흑으로 변해 정말 안타깝기 그지없다라며 우리 후손들이 공산주의에게 넘어가 자유와 행복을 다 뺏겨서는 결코 안 될 것이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그리고 전희경 국회의원은 현재 우리나라는 최저임금과 주 40시간 시행 노동시간 단축으로 인해 자영업자의 폐업이 속출하고 있으며, 신용 불량자와 본의 아니게 범법자로 낙인찍히며 근근이 살아가는 내 이웃을 흔히 보고 있어 정말 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다라며 북한에 퍼주기에 앞서 내 국민의 아픔을 먼저 어루만지는 국가 정책이 시급하다. 다행히 강서구에는 노동문제와 환경, 경제 전문가인 문진국 국회의원이 계시는 곳이다. 저는 앞으로 문진국 국회의원님과 함께 이 어려운 난국을 극복해 나가는 데 작은 밀알이 되며, 최일선에서 앞장서 싸워나가겠다라고 말해 참석자로부터 힘찬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이날 당원교육과 세미나에는 자유한국당 김순례 최고위원과 한국바둑의 황제라고 불리는 조훈현 국회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하여 축사와 함께 당원들을 격려하며 행사를 더욱 빛내주었다.

 

 

 

 

 

강서뉴스 김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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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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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강우
    2019-11-26 오후 12:28:21
    개인사정으로 참석은 못하였으나 여러 동지들의 열기가 대단했든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데 다같이 힘을모아 승리의 순간을 만들수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화곡동 남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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