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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일출 어디서 감상하지?

김천시 읍면동 경자년 해맞이 행사

기사입력 2019-12-30 오후 6:06: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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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일출 어디서 감상하지?

김천시 읍면동 경자년 해맞이 행사

 

 

새해가 밝아오면 가장 사랑받는 풍습이 해맞이 일출을 감상하는 것으로, 새해를 맞아 각오를 새롭게 다지려는 의지를 몸으로 보여준다.



 



 

한국을 비롯한 동양 문화권에서는 새해 일출을 보면서 소원을 비는 풍습으로 새해 붉게 떠오르는 해를 가장 빨리, 가장 먼저 맞이하기 위하여 높은 산으로 발걸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김천 지역에서도 예외 없이 중요한 일출 명산에서 해맞이를 개최하고 있으며 김천의 읍면동 혹은 단체에서 새해 해맞이와 함께 건강과 장수, 재물을 상징하는 떡국을 나누고 있다.

 

그러면 2020년 경자년(庚子年)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새해 소망을 빌고 새로운 각오와 다짐을 하는 읍면동 해맞이 장소를 살펴보자

 

김천시에서는 접근성이 좋고 산세가 완만해 부담 없이 오를 수 있는 고성산이 대표적이며 김천시장, 국회의원 등 대부분의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하며, 고성산 등로 입구인 채석장에서 김천청년회의소에서 떡국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아포읍에서는 효자봉(백마산) 헬기장, 농소면은 백마산, 개령면은 취적봉, 감문면은 백운산, 봉산면은 황울산, 구성면은 모성산, 부항면은 해인리 산불초소 앞, 대덕면은 덕산재, 자산동은 자산공원, 지좌동은 까치산, 율곡동은 봉화산, 달봉산에서도 민간단체에서 지역민들과 함께 해맞이를 하고 떡국 나눔행사도 진행한다.

 

또한 김천농협에서는 11일 오전 730분부터 김천농협 하나로 마트 앞에서 시민들에게 건강과 복의 기운을 가득 담은 떡국을 나누어 준다.

 

묵은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면서 더 희망찬 각오와 다짐, 조금 더 특별한 새해를 맞이하기 위하여 가까운 일출명소로 찾아가보자

 

한편, 기상청 발표를 보면 2020년 경자년 김천지역 첫 해가 떠오르는 시간은 738분이며 당일 기상조건에 따라 조금 늦어질 수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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