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문화/예술

강서뉴스 ‘최우수 모범 공무원 대상’ 시상식

강서보건소 의약과 의료관광특구지원팀 소강문 팀장 수상

기사입력 2020-01-06 오전 9:03:37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강서뉴스 최우수 모범 공무원 대상시상식

강서보건소 의약과 의료관광특구지원팀 소강문 팀장 수상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서울시의 그 어느 구보다 변화와 성장이 빠른 도시이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강서구의 여러 요소 중 주목할 만한 부문은 의료와 관광이 접목된 강서 메디컬 특구지정으로,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의료시설이 부족하고, 의료 기반이 열악해, 병원의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던 우리나라가 최근 몇 년 사이 의료강국으로 우뚝 서 이제는 외국에서 우리나라로 의료를 목적으로 한 관광객이 몰려오고 있는 실정이다.

 

 

 

서울의 관문으로 김포공항 접근지인 강서구는 기존의 크고 작은 여러 병원들과 허준박물관이 상징하듯 한방에도 특화된 지역으로서 양방과 한방이 함께 존재한다. 근래에는 최첨단 시설을 갖춘 대형병원의 신설로 명실공히 의료특화 지역이 되었다.

 

 

 

강서구는 일찍이 강서구의 특색을 내다보고 강서 미라클 메디특구를 지정하고 구 차원의 큰 관심과 힘을 쏟았다.

 

 

 

강서 미라클 메디특구는 지난 2012년부터 총 7회 걸쳐 85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하였고, 2019년에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0, 2021 지역 특화 의료기술 및 유치 기반 강화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19 지역 특구 운영성과 평가에서 서울시 최초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한 데 이어 다시 한 번 이뤄낸 성과이다. 이러한 성과를 이뤄낸 데에는 민··의료계를 망라하여 관계한 많은 사람들의 수고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

 

 

 

특히, 최전선에서 강서 미라클 메디특구의 태동부터 업무를 담당하며, ‘강서 미라클 메디특구의 현재를 이끌어낸 강서보건소 의약과 의료관광특구지원팀 소강문 팀장의 공이 크다 하겠다 

 

 

 

강서뉴스 기자단은 2019년을 결산하는 최우수 모범 공무원 대상수상자로 소강문 팀장을 선정했다.

 

 

 

강서구의 미래 신성장 동력인 미라클 메디 특구 사업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강서구가 가진 의료 강점을 잘 살려, 해외환자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헌신한 점을 높이 사, 경자년 새해의 떠오르는 햇살의 여운도 가시지 않은 15일 발산역 사거리 카리브 레스토랑 특별 룸에서,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 강서뉴스 문향숙 회장

 

 

강서뉴스 문향숙 회장은 축사를 통해, “소강문 팀장은 미라클 메디 특구의 처음 시작부터 지금까지 함께하며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셨음에 감사한다라며 모든 공무원의 귀감이 됨을 강조하였다.

 

▲ 강서뉴스 문진국 자문위원장

 

 

강서뉴스 문진국 자문위원장은 소강문 팀장의 수상을 축하하며, 강서보건소에서도 모범적이고 봉사와 헌신을 많이 하는 공무원으로 알려져 있다. 앞으로도 강서구민 복지 향상을 위해 열심히 일해주길 바란다라며 축하와 당부의 말을 했다.

 

▲ '최우수 모범 공무원 대상' 수상자 소강문 팀장

 

 

소강문 팀장은, “과분한 상을 주심에 감사하며, 이는 개인에게 주었다기보다는 강서 미라클 메디특구팀모두에게 주는 상으로, 강서뉴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귀한 상에 걸맞은 공무원이 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0, 강서구는 민과 관, 개인과 단체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임무를 성실히 다하여, 더욱 발전하는 강서구를 만들어 가길 기대하며, 새해 덕담으로 시상식을 마쳤다.

 

 

 

 

강서뉴스 류자 기자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신낙형
  2. 송순효
  3. 송영섭
  4. 김용제
  5. 한상숙
  6. 문병인
  7. 안길해
  8. 김향라
  9. 문진국
  10. 송훈
  11. 장준복
  12. 정연석
  13. 조용구
  14. 박국인
  15. 이상국
  16. 구상찬
  17. 임명선
  18. 조종태
  19. 김광수
  20. 최기웅
  21. 박경숙
  22. 김은희
  23. 이의걸
  24. 백수민
  25. 김정미
  26. 김경애
  27. 한명철
  28. 정성윤
  29. 최연근
  30. 김병옥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