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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강서교회와 구민을 위한 신년 조찬기도회' 개최

“새해에는 새로운 언덕으로” 새해 덕담 나눠...

기사입력 2020-01-18 오전 11:02:0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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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강서교회와 구민을 위한 신년 조찬기도회' 개최

새해에는 새로운 언덕으로새해 덕담 나눠...

 

 

 

 

2020 강서교회와 구민을 위한 신년 조찬기도회가 은혜로운 가운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117() 오전 7, 더 뉴 컨벤션 4층에서 개최된 이 날 기도회는 강서구에 시무하고 있는 많은 목회자와 구청 공무원, 강서구민,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등이 참석하여 성황리 이뤄졌다.

 

 

 

이날 신년 조찬기도회는 강서교구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김의식(치유하는교회) 목사의 사회로 성령 충만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1부에는 찬송 550(248: 시온의 영광이)을 시작으로 강철구 목사(등촌제일교회: 상임부회장)의 기도, 황문숙 목사(내가교회: 여성위원장)의 성경봉독(요나 21-10), 강남교회 여성중창단의 찬양, 전병금 목사(강남교회 원로목사)의 설교(새해에 새로운 언덕으로), 최덕성 목사(화곡제일교회: 회계)의 헌금기도, 유한성 전도사(치유하는 교회)의 헌금 특송으로 진행되었다.

 

 

 

특별기도 시간에는 이탁우 목사(열방교회: 영성위원장)의 통성기도, 백용성 목사(강남교회: 수석 상임부회장)나라와 민족 평화통일을 위한기도, 오신석 목사(좋은교회: 상임부회장)강서구민의 안녕과 평안, 공직자를 위한기도, 정재규 목사(강일교회: 상임부회장)교회연합과 부흥 다문화가정 소외된 이웃을 위한기도, 윤원선 목사(성림교회: 사무부총장)의 광고, 박종호 장로(온누리교회: 성가사)의 특별찬송, 박성호 목사(화곡동감리교회 원로목사)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2부 신년 하례식에서는 박희봉 목사(예전교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김의식 목사(치유하는교회: 회장)의 새해 인사 말씀, 노현송 구청장(명예회장)의 인사 말씀에 이어, 노경욱 목사(산성교회: 교구협의회 직전 회장)에 대한 공로패 수여, 원영희 목사(선교연합교회)와 이진형 목사(영신교회)에 대해 감사패 수여, 노경욱 목사(산성교회: 교구협의회 직전 회장)의 인사 말씀, 유정성 목사(신광교회: 원로목사회장)의 새해 인사 말씀, 정규재 목사(기아대책강서이사회 회장)의 소외계층 100가정에 대한 선물 증정, 박재범 부문장(총무: 정연석 목사)의 기아대책강서이사회와 KB국민은행에서 후원한 후원금 전달 등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김병수 목사(매일교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3부 신년하례 인사회는 문진국 국회의원, 김성태 국회의원, 한정애 국회의원 등 내빈 축사로 진행되었다.

 

 

 

4부 조찬 시간에는 정석현 목사(대중교회 원로목사: 원로목사회 부회장)의 조찬감사기도가 이어졌고, 참석자 기념사진 촬영으로 마무리 되었다.

 

 

 

신년 조찬기도회 광고 시간을 통해 윤원선 목사(성림교회)교구협의회 2020년 신년 조찬기도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린다. 참석하신 교역자들과 공직자, 교우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설교를 맡아준 강남교회 전병금 원로목사님과 새해 인사 말씀을 해준 교구협의회 김의식 목사님과 노현송 구청장님, 유정성 원로 목사님, 국회의원님, ·구의원님, 각 기관장님, 안내를 맡아준 치유하는 교회 성도님, 조찬기도회 순서 자, 강남교회 여성중창단, 그리고 특별찬양을 해준 성가사 박종호 장로님, 연주해 주신 여러분, 장소와 식사를 제공해 준 더 뉴 켄벤션 전건오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년 조찬기도회에서 모 원로목사는 자신의 설교에 앞서 이 자리에는 국회의원 중에서 바쁘신 가운데에도 한정애 국회의원님만 참석한 것 같다라며 자신과 평소 가까이 지내는 국회의원만 챙기는 모습을 보이자 진행을 돕던 봉사자들이 문진국 국회의원님도 참석하셨다라고 말했으나 누구요?”“누구요라며 모르는 척 딴청을 부려 일부 참석자로부터 심한 야유와 따가운 눈총을 받았다.

 

 

 

참석자 K 모 씨는 그렇지 않아도 총선을 앞두고 구민 모두의 화합과 갈등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야 하는 목회자가 갈등을 더 부추기고 있는 듯 한 저런 발언은 목회자로서 갖추어야할 덕목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게 된다라며 심령이 심약한 성도들의 마음을 가식적으로 이용하지 말고 원로목회자로서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자신부터 깊은 회개의 시간을 갖기 바란다라고 따가운 일침을 놓았다.

 

 

 

또한, S 모 씨도 바로 옆자리에 앉아 같이 인사하셨던 분이 어쩌면 저렇게 모르는 척 위선적인 모습을 보이는지 그저 말문이 막힌다. 오늘은 신년을 맞이하여 교회와 구민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덕담을 나누는데도 시간이 부족하고, 구민께 하나님의 은총이 넘치도록 간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한 테이블에 함께 자리한 특정 국회의원을 알면서도 모르는 척 말씀하시는 것은 사회적으로 존경을 받고 있으며, 존경을 받아야 하는 원로목사님으로서의 처신이 결코 올바르지는 않은 것 같아 마음이 편하지 않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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