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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셋이 뭉치면? 마을이 살아난다!

강서구, 2020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기사입력 2020-02-10 오전 9:34:4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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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셋이 뭉치면? 마을이 살아난다!

강서구, 2020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주민이 이끌어가는 살기 좋은 마을공동체 조성을 위해 ‘2020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이웃 간 소통을 활성화하여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가고, 공동체의 관계 회복을 위한 주민 주도의 마을사업을 지원한다. 특히 주민들이 서로 만나고 관심사를 나눔으로써 강서구 곳곳에 많은 마을들이 꽃피우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공모 분야는 마을공동체 사업을 처음 접하는 동 단위 주민 모임 형성사업 모임을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 지원사업 다목적 커뮤니티 공간지원사업 주민 관계망을 형성하는 골목 만들기 사업이다.

 

지원 규모는 총 167백만 원으로 사업별 최대 600만 원까지 지원한다. , 활동 지원사업, 공간지원사업, 골목 만들기 사업은 보조금의 1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 신청대상은 관내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두고 있는 3인 이상의 주민 모임 또는 단체이며, 동 단위 주민 모임 형성사업은 3인 모두 동일한 행정동에 거주하거나 근무해야 한다.

 

 

 

 

희망자는 217()부터 228()까지 사업제안서 등 서식을 작성해 서울시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seoulmaeul.org)로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 온라인 신청 전 접수 기간 내 강서구 마을자치센터에 방문하여 반드시 사전상담을 받아야 한다.

 

동 단위 주민 모임 형성사업은 해당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동별 담당자에게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구는 사업의 필요성, 공익성, 예산 현실성, 민관파트너십 등을 심사하고 강서구 마을공동체 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지원 사업을 결정한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장유석 자치행정과장은 적극적인 주민들이 함께 모여 마을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나가는 과정 자체가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강서구청 자치행정과(2600-6446 / 6039)로 하면 된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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