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의정뉴스

강서구의회, ‘2019년 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 선임

“강서구의회 신낙형 구의원 결산 검사 대표위원 선임”

기사입력 2020-02-17 오후 5:27:49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강서구의회, ‘2019년 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선임

강서구의회 신낙형 구의원 결산 검사 대표위원 선임

 

 

▲ 2019 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

 

 

217() 11, 강서구의회(의장 김병진)‘2019년 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을 선임했다.

 

▲ 오른쪽) 신낙형 결산 검사 대표위원

 

 

이날 결산 검사 위원은 강서구의회 신낙형 구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오수홍 공인회계사, 소병천 공인회계사, 이선범 세무사, 김팔영 전)강서구청 재무과장을 위원으로 선임했다.

 

▲ 오른쪽) 오수홍 결산 검사 위원

 

 

결산 검사 위원은 앞으로 강서구의 2019년 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집행 재정 운영의 효율성과 합리성 사업 집행의 적정성 예산 낭비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검사한다.

 

▲ 오른쪽) 소병천 결산 검사 위원

 

 

강서구의회 신낙형 대표위원은 저를 포함하여 5명의 결산 검사 위원들은 심도 있고 효율적인 검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위원 간 모두 협의와 소통을 하겠으며, 작년 한 해 강서구의 예산이 의회가 승인한대로 적법하게 제대로 집행됐는지 꼼꼼하게 살펴 구 재정운영이 건전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라며 매년 반복되는 형식적인 결산 검사가 아닌 올해는 엄격한 기준으로 재정 운영의 적법성, 예산의 낭비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검사하겠으며, 2020년도 예산편성 및 집행에 좋은 방향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오른쪽) 이선범 결산 검사 위원

 

 

한편, 결산 검사는 지방자치법, 지방 회계법 및 관련 조례 등에 따라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의 첨부 서류 금고의 결산 등이 실시될 예정이며, 결산 검사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과 개선사항, 수범 사례 등을 향후 예산편성 및 집행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할 예정이다.

 

▲ 오른쪽) 김팔영 결산 검사 위원

 

 

 

[결산 검사 위원 경력]

 

신낙형 대표위원 :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석사)

  (지방자치·도시행정학) 전공

* ) 강서뉴스 대표기자(: 자문위원)

* ) KBS, SBS 방송국 근무

* ) 카리브레스토랑 대표

* ) 채널텐 대표이사(방송프로그램제작)

* 강서구의회 3, 4, 5, 8대 구의원

 

오수홍 위원 :

*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삼성전자 근무

* 하나 대투 증권주식회사 근무

* 대주회계법인 근무

* 효림회계법인 근무

* 회계법인 지평 근무

* ) 세무회계 한택스 대표(공인회계사)

 

소병천 위원 :

*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삼일회계법인 근무

* 자산관리공사 근무

* 예금보험공사 근무

* 한국철도공사 근무

* ) 희망세무회계 대표(공인회계사)

 

이선범 위원 :

* 국립세무대학 졸업

* ) 국세청 경력 13

* ) 세성세무법인 대표(세무사)

* ) 서대문사람들 신문사 자문위원

* )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심사위원

 

김팔영 위원 :

* 중구 신당5동 동장

* 강서구청 마곡개발과장

* 강서구 기획예산과장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김향라
  2. 류 자
  3. 송훈
  4. 한상숙
  5. 신낙형
  6. 조종태
  7. 김병진
  8. 문병인
  9. 노현송
  10. 이충현
  11. 남점현
  12. 장준복
  13. 소재진
  14. 김현희
  15. 윤유선
  16. 임성택
  17. 구상찬
  18. 김용제
  19. 문진국
  20. 김병희
  21. 박경숙
  22. 조용구
  23. 최은정
  24. 김은희
  25. 백운기
  26. 김광수
  27. 이수연
  28. 이철희
  29. 김병옥
  30. 조남국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