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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누가 뛰나! 더불어민주당 강서을 진성준 후보 편!

‘강서구를 새롭게...’‘네 박자 일꾼 진성준!’

기사입력 2020-03-11 오후 6:02:1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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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누가 뛰나! 더불어민주당 강서을 진성준 후보 편!

강서구를 새롭게...’‘네 박자 일꾼 진성준!’

 

 

산수유 꽃이 여기저기 저 잘났다고 고개를 내미는 강서구 방화근린공원 놀이터에 마스크를 착용한 체 열심히 방역활동을 하고 있는 낯익은 모습의 후보를 발견했다.

 

 

봄치곤 다소 쌀쌀한 날씨인 311일 오후 3, 사람들은 흔히 꽃샘추위라고 불리 운다구민들이 즐겨 찾는 방화근린공원은 강서구의 명산인 개화산 자락에 있어 발길이 끊임없다.

 

방역 활동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다가선 기자를 본 진성준 후보는 잠시 방역 분무기를 내려놓고 반갑게 맞이했다. 그리고 출마 소감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진성준 후보는 거침없이 자신의 총선 포부를 밝혔다.

 

저는 이번에 국회 재수생으로서 강서을지역구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바 있습니다. 지난 4년 동안 저는 뼈를 깎는 마음으로 청와대 국정 경험도 쌓았고, 서울시 부시장으로 서울 시정 행정 경험도 쌓았습니다. 4년간 부족한 점을 준비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 해온 만큼 이번에는 진성준이가 우리 강서구와 강서구민을 위해서 일할 수 있도록 한번 신임해 주십시오! 라고 이런 말씀을 간곡히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진성준 후보는 강서구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롭게 발생한 것에 대해서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동안 강서구는 확진자 2명에서 더 이상 발생하지 않고 상황을 잘 관리해 왔는데 타구의 직장 근무 관계로 감염되어 오늘 현재 확진자가 모두 1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주민 여러분께서는 건강과 개인위생에 더욱 유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강서구와 협력해서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방역하겠습니다라며 지금 강서구도 보건소를 중심으로 방역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방역 인력이 좀 부족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자원봉사에 나서 주셨으면 좋겠고, 개인의 위생과 함께 자기 주변의 방역은 스스로 알아서 해 주시는 그런 시민적 지혜를 좀 발휘해 주시면 좋겠다! 라는 부탁의 말씀으로 꼭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번 총선에서 후보자의 슬로건이 무엇이냐? 라는 기자의 질문에 저는 이번 총선에 전체적으로는 강서구를 새롭게라고 하는 슬로건으로 들고 나왔는데요. 그간에 우리 강서구 마곡첨단연구단지가 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제2의 도약기를 맞이하고 있는데 이 제2의 도약기에 걸맞는 새로운 프로젝트인 김포공항을 명실상부한 국제적인 경제 관문 도시로 만들겠다! 라고 하는 비전을 우리 주민들 앞에 내놓고 있습니다라며 이것을 실현하기 위해서 젊고 유능한 실력가를 찾고 있는 것이 우리 강서구의 형편인데, 진성준이 당과 청와대, 서울시 그리고 국회에서 그 능력을 검증받고 인정받은 만큼, 우리 강서구를 위해서 그리고 국제적 경제 관문 도시가 실현되는 데 ···국회의 경험을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십사! 하는 의미에서 네 박자 일꾼이라는 보조 슬로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찬바람이 한바탕 스쳐 가자 방역 활동으로 땀 흘렸던 온기가 진성준 후보의 몸에서 빠져나감을 느낀 기자는 더 이상 진 후보의 시간을 뺏을 수가 없어서 발길을 돌리는데 젊은 사람이 주민을 위해 열심히 방역 활동을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구먼!”하고 지나가는 행인의 목소리가 기자의 귓전을 강하게 울린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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