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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누가 뛰나! 더불어민주당 강서갑 강선우 후보 편!

‘강서를 젊게! 강선우 답게!’

기사입력 2020-03-17 오전 9:06:0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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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누가 뛰나! 더불어민주당 강서갑 강선우 후보 편!

강서를 젊게! 강선우 답게!’

 

 

금방 한바탕 비라도 쏟아질 것 같은 흐릿한 새벽! 어둠을 깨우며 지하철 5호선 까치산역 4번 출구에서 열심히 인사를 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강서갑 강선우 후보를 만났다.

 

강선우 후보가 앞에 걸고 있는 휴먼보드에는 강서를 젊게!’‘강선우 답게!’ 라고 쓴 짤막한 글씨가 보이는데, 후보의 진솔함을 솔솔~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날씨도 추운데 수고가 많으시다라는 기자의 인사말에 구민께 직접 이렇게 인사드리니 추운지도 잘 모르겠고, 너무 행복한 것 같다라며 강선우 후보는 환한 웃음을 짓는다.

 

때가 때인지라 곧장 이번 총선에 출마한 소감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강선우 후보는 지역에 뒤늦게 왔음에도 불구하고 강서구민께서 따뜻하게 환대해 주시고, 우리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예상 밖의 뜨거운 지지를 통해 변화에 대한 열망을 보여 주신 구민께 우선 대단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며 후보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반드시 승리하여 더불어민주당의 총선승리를 이끌고 강서구민들의 생활이 바뀌는 의정활동 펼쳐 보이겠다라고 당차게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강서구민들께서 많이 걱정하시는데 구민께 한 말씀 부탁드린다라는 기자의 질문에 강선우 후보는 집권여당에 몸담은 사람으로 강서구민들께 우선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라며 하지만 문재인 정부는 세계가 극찬할 만큼 차분하고 창의적으로 전염병에 대응하고 있다. 강서 구민들께서 걱정하시지 않도록 항상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여전히 긴장하며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나가야 하는 상황이지만, 분명한 것은 세계 어느 나라보다 훌륭하게 잘 대응해 나가고 있다고 자부한다. 빠른 시일 안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번 총선 슬로건은 무엇이냐?”라는 질문에는 평범한 일상을 지키는 정치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줄어든 손님으로 인하여 걱정이 쌓여가는 까치산 시장이나 송화 벽화시장 상인 등 자영업자와 개학이 미뤄져 아이를 맡길 곳이 없는 엄마 아빠, 아이의 등하굣길 안전과 학교생활을 걱정하는 학부모님, 시간에 쫓겨 대충 말린 물기가 축축한 머리로 출근길을 재촉하는 직장인, 대출이자와 월세 걱정에 잠 못 자는 청년들, 이 모든 평범한 일상을 지켜주는 정치를 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기울어진 운동장! 그 운동장에 올라가 보지도 못하고 있는, 아니 올라가고 싶다는 꿈조차 가질 수 없는 사람들의 삶이 우리 사회에 아직도 존재하고 있다. “국가나 정치... 그 누구도 관심 가지지 않는 어떤 삶을 선제적으로 지키기 위한 앞으로 의정활동을 할 것이다!” 라고 당찬 포부를 밝힌 강선우 후보! 그 꿈을 향해 오늘도 열심히 달려가고 있음을 기자는 강하게 느꼈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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