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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한 컷, “밧줄 한 줄에 몸을 싣고...”

3월 20일, 한 APT의 아름다움을 위해 46m의 밧줄 한 줄에 몸을 맡기고 보는 이로 하여금 아슬아슬하게 도색하는 아저씨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기사입력 2020-03-20 오전 10:15:0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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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한 컷, “밧줄 한 줄에 몸을 싣고...”

긴 겨울이 지나고 봄을 맞이하기 위하여...”

 

 

320, APT의 아름다움을 위해 46m의 밧줄 한 줄에 몸을 맡기고 보는 이로 하여금 아슬아슬하게 도색하는 아저씨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모두 신종 코레라19 때문에 외부 출입도 자제하는데 열심히 일하는 아저씨의 모습이 자랑스럽다.

 

 

강서뉴스 이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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