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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한 컷, ‘카네이션’

‘사랑을 전해 보세요’

기사입력 2020-05-02 오전 10:43:5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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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한 컷, ‘카네이션

사랑을 전해 보세요

 

 

58일은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 효친의 미덕을 기리는 날인 어버이 날.

 

 

 

1956년부터 58일을 어머니 날로 지정하여 오던 중 아버지의 날이 거론되어 1973년에 제정, 공포 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서 어버이 날로 변경 지정하였다. 이 날은 각 가정에서 자녀들이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감사의 뜻으로 선물을 하기도 한다.

 

어느 어버이 날행사에서 생화 카네이션을 받으신 할머님이 "살아생전에 생화인 카네이션은 처음이다" 라고 하신 말씀을 듣고 많이 놀란 적이 있다.

 

마음이 따뜻한 몇 사람이 주위의 독거 노인들을 위하여 사랑을 담아 꽃을 꽂았다. 받으실 어르신들의 밝은 모습을 생각하면서...

 

요즘은 많은 것들이 바뀌고 있다.

그래도 사랑과 감사의 달 5월에 사랑을 듬뿍 담은 꽃 한 송이 전해 보면 어떨는지요...

 

 

강서뉴스 한상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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