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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한 컷, ‘토끼풀’

‘행운이 깃든 클로버(clover)’

기사입력 2020-05-13 오전 9:20:1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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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한 컷, ‘토끼풀

행운이 깃든 클로버(clover)’

 

 

우리나라에서는 클로버를 토끼들이 잘 먹는다고 해서 토끼풀이라 불리고 있다. 유럽이 원산지인 귀화식물로 우리나라 전국 풀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이다.

 

 

 

줄기는 길고 털이 없으며 꽃대 역시 길다. 사료나 관상용으로 이용하고, 잔디밭이나 골프장에서는 문제아로 불리는 잡초로 취급된다. 생으로 먹거나 샐러드, 녹즙이나 튀겨먹기도 한다.

 

67월에 길이 2030정도의 화경이 자라고, 흔히 3개의 잎으로 되어 있으나, 때로는 4개씩 달린 것도 있다. 4잎 클로버는 행복·희망·신앙·애정을 나타내며, 이것을 찾은 사람은 행운이 깃든다!’라는 말이 있다. 흰 꽃이 피는 화이트 클로버와 붉은 꽃이 피는 레드 클로버등 종류가 다양하다.

 

 

강서뉴스 진후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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