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강서뉴스

강서주거복지센터,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 진행”

“강서구 조손가정에 따뜻한 주거환경을 제공”

기사입력 2020-06-19 오후 3:09:31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강서주거복지센터,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 진행

강서구 조손가정에 따뜻한 주거환경을 제공

 

 

강서주거복지센터에서는 5월부터 6월까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후원으로 강서구 거주 18세 미만 손자, 손녀를 양육하는 조손가정 3가구를 발굴하여 열악하고 노후 된 주거환경을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간으로 리모델링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진행하였다.

 

 

▲ 개선 전 모습

▲ 개선 후 모습

 

 

경제적 여유가 없어 불편함을 참고 생활하던 공간을 각 가정에 꼭 맞는 맞춤형 주거환경개선이 될 수 있도록 여러 차례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안전과 편리성을 우선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여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였다.

 

 

▲ 개선 전 모습

▲ 개선 후 모습

 

 

언제 고장 날지 몰라 불안해하던 오래된 보일러 교체와 욕실 방수공사 및 타일 공사, 세면대, 변기, 수납장 교체 등 대대적인 시공 작업과 도배 및 장판 교체, 실내 문짝, 천장 등, 콘센트 및 스위치, 옷걸이 교체, 방충망 설치로 안전사고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대폭적인 주거환경을 개선하였다. 또한, 생활 속 필요한 물품 지원과 불볕더위 및 한파 대비 냉난방비 지원으로 실질적인 경제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였으며, 생활 속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이바지하였다.

 

 

▲ 개선 전 모습

▲ 개선 후 모습

 

 

이사 가자고 하던 손자, 손녀들도 주거환경개선 후 새집으로 이사 온 것 같며, “친구들을 초대하고 싶은 공간으로 바뀌어 감사하다!” 라고 고사리손으로 꼭꼭 눌러 쓴 감사 편지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및 관계자에게 보내왔으며, 조모의 경우도 쾌적한 환경으로 바뀐 과분한 선물을 받고 살맛이 날 정도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손자, 손녀들과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감동의 감사 편지와 소감을 전해왔다.

 

 

 

 

강서주거복지센터 박경은 센터장은 많은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임대료 지원 등 아산재단과도 연계를 통해서 앞으로 지역주민의 주거 상향과 주거 안정을 목표로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소외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연계하여 사회안전망의 역할과 주거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김용제 기자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한상숙
  2. 최은정
  3. 유연지
  4. 류 자
  5. 박국인
  6. 정성윤
  7. 노현송
  8. 신낙형
  9. 문병인
  10. 문진국
  11. 김향라
  12. 송훈
  13. 김동협
  14. 이수연
  15. 남점현
  16. 김은희
  17. 한명철
  18. 소재진
  19. 이종숙
  20. 임복순
  21. 임성택
  22. 김용제
  23. 백운기
  24. 이운희
  25. 김광수
  26. 김성태
  27. 김선경
  28. 조용구
  29. 김병옥
  30. 김병희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