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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한 컷, ‘매발톱’

‘결백, 솔직, 감사’

기사입력 2020-07-13 오전 10:43:2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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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한 컷, ‘매발톱’

‘결백, 솔직, 감사’

 

 

아래로 핀 꽃에서 위로 뻗은 긴 꽃뿔이 매의 발톱을 닮았다 해서 ‘매발톱’이다.

 

 

 

미나리아재비과의 다년초인 ‘매발톱’이다. 잎에는 털이 없으며, 뒷면은 분을 바른 듯 흰빛이 돈다. 높은 곳에서 자라고 하늘빛이 많이 도는 ‘하늘매발톱’도 있다.

 

줄기에 달린 잎은 위로 올라갈수록 잎자루가 짧아진다. 노지에서 잘 자라는 식물로, 햇빛이 좋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두고 관리해야 한다.

 

꽃은 6∼7월에 피는데, 지름 3cm 정도이며 자줏빛을 띤 갈색이고 가지 끝에서 아래를 향하여 달린다. 빨간색 ‘매발톱’은 ‘결백, 솔직, 감사’라는 꽃말이 있다.

 

 

강서뉴스 김향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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