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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은 내가 지킨다

호신용 가스총 ‘우라칸-S스프레이건’

기사입력 2020-07-17 오후 8:24:5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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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은 내가 지킨다

호신용 가스총 우라칸-S스프레이건

 

 

사람들은 갑자기 몸이 아플 때를 대비하여 상비약이나 비상약을 집집마다 갖춰놓고 살아간다.

 

많은 이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현대사회는, 생활이 다양해지고 복잡해짐에 따라 위험한 순간을 대비하기 위한 것들도 점점 늘어 가는데, 여성들이 겪는 위험은 좀 더 많고 크다. 그래서 유독 여성의 안전이 늘 걱정이다.

 

 

 

 

늦은 귀갓길 젊은 여성을 뒤쫓아 가는 남성, 엘리베이터 안에서 갑자기 돌변하는 치한, 집까지 따라와 현관문을 덮치는 괴한은 이미 누구나 알고 있는 여성을 위협하는 요소들이다.

 

그뿐인가, 오래 사귄 연인의 데이트 폭력, 직장 상사나 동료의 성희롱과 성폭력 등에 몸과 마음의 상처를 안고 고통받는 여성들은 해마다 늘어가고 있다.

 

이런 일은, 시도 때도 없고, 어느 특정인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기에 더 무섭고 불안하다. 세상에 널린 위험으로부터 자기 몸을 지켜내는 일은 꼭 필요한 생존이다.

 

격투기를 배우고, 늦은 밤 외출을 삼가는 것도 내 몸을 지키는 방안이 되겠지만 여기, 신박하고 아주 간단한 방법을 소개한다.

 

이것은 상비약과 같고, 보험과 같은 것으로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지켜낼 가장 간편한 수단이다.

 

우라칸-S스프레이건가스총!

 

 

 

 

총기를 닮았지만 치명적 해를 입히는 진짜 총은 아니다. 무력으로 다가오는 상대를 연약한 여성의 힘으로 상대하기 어려운 위험의 순간, 작고 귀여운 우라칸-S스프레이건은 제대로 실력을 발휘한다.

 

우라칸-S스프레이건을 상비약처럼 지니고 있으면, 몸과 마음이 든든할 것이다.

 

밤늦게 귀가하는 학생이나 직장인, 특히 혼자 사는 여성이라면 분신처럼 꼭 지니길 권한다.

 

위험한 순간, ‘우라칸-S스프레이건은 보험보다 빠르게 내 몸을 지켜 줄 것이다.

 

남자가 여자친구에게, 부모가 자녀에게 선물한다면, 그 무엇보다 소중한 호신용 장치가 되겠다.

 

인터넷이나 대한안전공사검색창에서 우라칸-S스프레이건을 조회하여 구매하거나, 전화 010-3715-2161 통해 직거래 가능하다.

 

 

강서뉴스 류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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