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문화/예술

오늘의 사진 한 컷, ‘부겐빌레아’

‘조화와 정열’

기사입력 2020-07-28 오전 6:34:19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의 사진 한 컷, ‘부겐빌레아

조화와 정열

 

 

부겐빌레아의 꽃말은 조화와 정열이다. 덩굴성 관목이고 브라질이 원산으로서 높이 45m까지 자라며 곧은 가시가 있다.

 

 

 

거실 창가나 발코니에서 키우기에 알맞다. 특히 주의해야 할 사항으로는 흙을 촉촉하게 유지해야 한다.(물에 잠기지 않도록 주의)

 

꽃은 4월에서 11월까지 연중 피고 총상꽃차례를 이루며 3개의 포에 싸인다. 꽃은 흰색, 빨간색, 분홍색, 노란색 등 다양하다. 포는 꽃처럼 보이며 그 안에 들어 있는 진짜 꽃은 작고 눈에 잘 띄지 않는다.

 

 

강서뉴스 김향라 기자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 안길해
    2020-11-28 오전 4:40:53
    꽃과 꽃말이 아름다운 모습에 감명깊습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박진탁
  2. 문진국
  3. 신낙형
  4. 고성주
  5. 한상숙
  6. 정미경
  7. 오세훈
  8. 조종태
  9. 노현송
  10. 권오륜
  11. 박국인
  12. 안길해
  13. 류 자
  14. 이충현
  15. 송훈
  16. 오현균
  17. 이경표
  18. 구상찬
  19. 김병희
  20. 임명선
  21. 박경숙
  22. 조용구
  23. 조만환
  24. 김동기
  25. 백운기
  26. 이길형
  27. 류찬열
  28. 이환호
  29. 김윤탁
  30. 김광수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