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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 핀 ‘물 무궁화 꽃’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기사입력 2020-07-30 오전 8:43: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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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 핀 물 무궁화 꽃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강서구 마곡동에 있는 서울식물원 뒤 호수공원에는 물에서 피는 아름다운 물 무궁화 꽃이 피었다. 물에서 잘 자라고 꽃이 무궁화를 닮아 물 무궁화라고 부르며, 잎이 단풍잎 닮은 접시꽃 같다! 하여 단풍잎 촉규화라 부르기도 한다.

 

 

 

물 무궁화는 강한 해를 좋아하며, 노지에서도 잘 자란다. 높이 2~3m까지 자라고 병충해에 강하고, 한번 심어 놓으면 매년 뿌리에서 줄기가 나온다고 한다.

 

 

꽃은 6~9월에 피는데 녹색 줄기는 흰색 꽃을 피우고, 붉은 줄기는 붉은 꽃을 피운다. 이날 호수공원에는 붉은 꽃이 많이 피었고, 흰색 꽃은 한 포기에서 한 송이가 피어있었다.

 

 

 

어린 시절 많이 즐겼던 놀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떠올리며 걸어보는 것은 어떨까?

 

 

강서뉴스 한상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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