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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강서구민상 시상식

서신원 바르게살기운동 강서구협의회 회장, 강서구민상 ‘대상’ 수상

기사입력 2020-10-19 오후 8:22:4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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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강서구민상 시상식

서신원 바르게살기운동 강서구협의회 회장, 강서구민상 대상수상

 

 

20201019() 16, 강서구청 본관 3층 대강당에서 강서구민상 시상식을 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대상을 포함하여 5개 분야에서 아홉 명이 수상했는데, 강서구민상 대상에는 서신원 바르게살기운동 강서구협의회 회장이 수상했다. 서신원 회장은 교통질서준수캠페인과 국토대청결운동 등 평소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헌신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또한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위기 속에서 감염 취약지역에 대한 방역활동을 통해 코로나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 타의 귀감이 되었다.

 

지역사회발전 부문에 진형식 누리장애인 자립센터장과 강부경 화곡1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이 수상했다. 진형식 대표는 장애인 일자리창출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강부경 회장은 화곡1동에서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깨끗한 우리 동네 클린화일운영, ‘큰 동네 작은 음악회개최 등 활기찬 지역사회 만들기에 많은 봉사활동을 했다.

 

 

 

구민 화합 봉사 부문에는 장준복 서울통일라이온스클럽 회장(화곡본동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과 최병인 방화1동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장이 수상했다. 장준복 회장은 화곡본동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홀몸어르신 봉사 등 폭넓은 봉사활동으로, 최병인 회장은 꾸준한 범죄예방 순찰활동으로 따뜻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환경보호 부문에는 김상철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회장이 수상했는데, 김상철 회장은 집수리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자원재활용품 모으기 사업에 적극 참여해 자원순환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문화체육 발전 부문의 김주식 강서구체육회 수석부회장은 강서구 배드민턴 클럽을 중심으로 각종 체육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생활체육 활성화와 저변확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미풍양속 부문은 김경상 기능장애인협회 강서지부 지부장과 장정자 강서구 통장협의회 회장이 수상했다. 김경상 지부장은 고엽제 피해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 소외계층의 자립생활을 지원한 공로를, 장경자 회장은 소외계층 어르신을 위한 봉사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 등으로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시킨 점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 서신원 강서구민상 '대상' 수상자

 

 

노현송 구청장은 지역 곳곳에서 구정에 관심을 갖고 헌신해 주신 주민 덕분에 지난 10년간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혁신적인 성장을 이뤄낸 자치구로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강서의 미래를 함께할 숨은 영웅을 발굴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강서구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 헌신한 아홉 명의 수상자들에게 강서뉴스는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더욱 강서구민을 위해 봉사해 주길 기대한다.

 

 

강서뉴스 김용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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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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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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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길해
    2020-10-19 오후 8:41:25
    강서구 발전을위해 음으로 양으로 애써오신 분들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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