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상공기업

서울시 자전거 대여시스템 ‘따릉이’ 애물단지 되어가...

퇴근길 ‘다릉이’ 반납 혼잡 해결책 마련 시급

기사입력 2020-10-29 오후 7:51:27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서울시 자전거 대여시스템 따릉이애물단지 되어가...

퇴근길 다릉이반납 혼잡 해결책 마련 시급

 

 

201510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서울시 자전거 대여시스템인 일명 따릉이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역세권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직장인에게는 어느새 출퇴근하는 중요한 교통수단이 되기도 한다.

 

그런데 퇴근 시간인 오후 530분부터 730분 사이, 발산역 1번 출구 옆 자전거 보관소를 살펴보면 시민들이 이용한 따릉이가 보관소에 거치되지 못해 인도까지 침범하며 빼곡히 들어차 있어 오가는 행인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애물단지로 변하고 있다.

 

시민을 위해 도입한 편리한 따릉이를 이용자가 제자리에 갖다 놓는 선진 시민의식도 중요하지만, 거치대가 부족하여 이용자가 어쩔 수 없이 자전거를 쌓아놓고 가야 한다면 관계 기관의 특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하겠다. 강서뉴스는 관계기관의 발로 뛰는 행정을 기대해 본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신낙형
  2. 송순효
  3. 한상숙
  4. 송영섭
  5. 김동협
  6. 조용구
  7. 김향라
  8. 이상국
  9. 송훈
  10. 이종숙
  11. 김용제
  12. 정연석
  13. 구상찬
  14. 문병인
  15. 진후남
  16. 박국인
  17. 문진국
  18. 고성주
  19. 한정애
  20. 김윤탁
  21. 최기웅
  22. 한명철
  23. 김경애
  24. 임명선
  25. 이수연
  26. 소강문
  27. 지현경
  28. 소재진
  29. 노현송
  30. 조종태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