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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속의 섬

무의도 섬 여행

기사입력 2020-11-12 오후 8:40:1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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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속의 섬

무의도 섬 여행

 

 

 

 

무의도는 인천국제공항이 위치한 영종 용유도에서 1.4km 남서쪽에 있으며, 소무의도·실미도·해녀도 등의 작은 도서가 부속해 있다. 소무의도와 구분할 때에는 본섬을 대무의도라고 부른다. 법정동으로 무의동(舞衣洞)이며, 행정동으로는 용유동에서 관할한다.

 

 

 

예전에는 영종 용유도와 방조제로 연결된 잠진항에서 800m 남쪽의 대무의항 사이를 연락선이 30분 간격으로 운항하였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사업비 583억 원을 투입해 이 섬과 영종용유도 사이를 잇는 길이 1.3km, 12m의 왕복 2차로 연도교(무의 대교)를 건설하고 있는데, 2019729일 정식 개통하였다.

 

 

 

인천 무의도 다리가 개통되어 배편은 없고 차 타고 쉽게 입도할 수 있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입도 차량을 제한한다. 무의도 다리 입구에 차량 진입 숫자가 카운터 된다. 무의도 내 도로 확장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주차 면수 부족으로 교통 혼잡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서울 근교 당일치기 섬 여행과 가벼운 드라이브 코스로도 제격인 무의도 섬 여행의 묘미는 섬 속의 섬 무의도와 실미도가 반갑게 맞이해준다.

 

 

 

또한, ‘실미도 유원지’‘영종 씨사이드레일바크’‘무의 바다누리길(소무의도)’‘하나개해수욕장’‘해상관광 탐방로’‘을왕리해수욕장’‘용유도 해변 낙조’‘백운산 낙조와 야경’‘무의도 둘레길 트레킹등과 바다 구경을 하며 즐길 수 있는 호룡곡산~국사봉 등산 코스도 각광을 받고 있다.

 

 

 

 

 

 

강서뉴스 안길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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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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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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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길해
    2020-11-13 오후 7:04:05
    호룡곡산~국사봉으로 등행하며 해안가를 바라보는 풍경도 일품이고 하나개해수욕장 옆 해안 해상도로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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