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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태안 백합꽃축제

2017 태안 백합꽃축제, '진한 향기로 머물다!'

기사입력 2017-08-01 오전 7:55:5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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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태안 백합꽃축제, '진한 향기로 머물다!'
7월24일부터 8월3일까지…남면 마검포길에서 펼쳐



 

뇌리를 스치는 진한 향기 꽃의 황제 백합꽃 축제인 2017 태안 백합꽃축제가 724일부터 83일까지 남면 마검포길에서 펼쳐지고 있다.

 

2017 태안 백합꽃축제가 봄에 진행됐던 튤립축제의 영광을 재현하고자 대지 위에 각 나라의 랜드마크를 다시 한번 표현했다.

 

이번 백합꽃축제는 오렌지퀸, 스타퀸, 스타핑크, 스타화이트, 리틀핑크 등 GPS(Golden Speed Project)가 연구 개발한 품종을 포함해 국·내외 100여 풍종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꽃의 귀족, 꽃의 황제라 불릴만큼 모양이 크고 화려한 백합꽃은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낼 뿐만 아니라 뇌리를 스치는 진한 향기가 상당히 매력적이다.

 

 

한평희 태안 백합꽃축제 추진위원회 홍보이사는 "꽃과 바다가 공존하는 이곳 태안에서 여러분들을 기다린다며 백합 향과 함께 즐겁고 추억에 남는 시간들이 되길 소망한다" 고 말했다.

 

한편 백합꽃축제에 이어 저녁에는 빛축제까지 이어져 태안 바다의 하늘을 수놓게 된다.

희망천사 (shinnakh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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