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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봄이 아쉬워서

가는 봄이 아쉬워서

기사입력 2018-06-06 오후 8:55: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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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가는 봄이 아쉬워서…꽃길 사진 대방출!



장려상 '봄터널' (우장산공원)

장려상 ‘봄터널’ (우장산공원)

 

 

혹독한 겨울을 이겨내고 결국 꽃망울을 터트리고야마는 봄의 꽃. 그래서일까 우리는 봄꽃에 더욱 감탄한다. 설레는 눈빛을 반짝이며 꽃길을 따라 걷는다. 다리가 아픈 줄도 모르고…. 이제 막 초여름의 기운이 느껴지는 6월인데 어쩌나, 봄날이 벌써 그리워진다. 서울 봄 꽃길 사진공모전 수상작 26선과 함께 지난봄의 추억들을 찬찬히 곱씹어봐야겠다.

 

 

‘2018 서울 봄 꽃길 사진공모전’ 수상작 ‘벚꽃잎으로 물든 윤중로’ 등 26개 작품 선정‧발표

 

 

우수상 ‘꽃비 내린 담벼락’ (송정동 벽화동네)

우수상 ‘꽃비 내린 담벼락’ (송정동 벽화동네)

 

 

 

장려상 ‘아빠랑’ (서울숲)

장려상 ‘아빠랑’ (서울숲)

 

 

 

우수상 ‘봄 나들이’(반포 서래섬)

우수상 ‘봄 나들이’(반포 서래섬)

 

 

 

최우수상 ‘벚꽃잎으로 물든 윤중로’ (여의도 윤중로) ⓒ김선미(좌), 입선 ‘성내천 벚꽃길’ (서울아산병원 주변 성내천)

최우수상 ‘벚꽃잎으로 물든 윤중로’ (여의도 윤중로) , 입선 ‘성내천 벚꽃길’ (서울아산병원 주변 성내천)

 

 

 

입선 ‘메밀 꽃 필 무렵’ (반포 서래섬)

입선 ‘메밀 꽃 필 무렵’ (반포 서래섬)

 

 

 

입선 ‘벚꽃 아래서’(경복궁 경희루) ⓒ김룡(좌) 입선 ‘화랑대폐역’ (경춘선숲길) ⓒ안세희(우)

입선 ‘벚꽃 아래서’(경복궁 경희루) , 입선 ‘화랑대폐역’ (경춘선숲길)

 

 

 

입선 ‘청계천 하늘 꽃길3’ (청계천)

입선 ‘청계천 하늘 꽃길3’ (청계천)

 

 

서울시가 서울의 봄꽃을 주제로 한 ‘2018년 서울의 아름다운 봄 꽃길 사진공모전’을 개최하여 수상작 26선을 선정했다.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1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한 이번 공모전에는 서울시민의 시각에서 직접 촬영한 서울의 봄 꽃길 사진작품 589건이 접수되었다.

 

“봄”이라는 계절감이 잘 드러나고 서울의 숨겨진 봄꽃길을 발굴한작품을 중심으로,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우수 1점, 우수 2점, 장려 3점, 입선 20점 등 총 26점을 선정했다.

 

희망천사 (shinnakh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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