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노컷뉴스

세계 유명 언론인

경주 역사문화 탐방

기사입력 2019-03-04 오전 8:29:46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세계 유명 언론인 경주 역사문화 탐방
미국기자 10명, 8개국 언론인 17명 등 참여



2월 28일 관훈클럽 신영연구기금에서 미국 미시간대학교와 함께 이 대학에서 연수 중인 세계 여러 나라 언론인 및 관계자들이 역사문화 체험을 위해 천년고도 경주를 찾았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기자 10명을 포함해 The New York Times, NPR, BBC 8개국 언론인 17명과 미시간대 스텝, 언론인의 배우자 등 일행 25명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대릉원, 불국사, 석굴암 등을 관람했다.

 

 

또 성덕대왕신종을 현대적 기술로 재현한 신라대종과 유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향교, 교촌마을에서 한복체험, 떡메치기 등 다양한 한국의 전통문화 체험도 즐겼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천년의 이야기와 숨결이 서려있는 경주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은 너무나도 아름답다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관광도시 경주를 세계 언론에 많은 홍보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송정훈 기자(abshine14@hanmail.net)

희망천사 (shinnakhyung@hanmail.net)
목록으로

최근노컷뉴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임복순
  2. 김병진
  3. 김광수
  4. 진성준
  5. 문병인
  6. 박일
  7. 백운기
  8. 이종숙
  9. 김병옥
  10. 최연근
  11. 신낙형
  12. 진후남
  13. 문진국
  14. 이충현
  15. 이철희
  16. 한상숙
  17. 윤유선
  18. 김선경
  19. 지현경
  20. 이종수
  21. 소재진
  22. 노현송
  23. 안길해
  24. 이운희
  25. 류 자
  26. 한명철
  27. 한정애
  28. 장청기
  29. 김윤탁
  30. 박경숙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