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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동그라미봉사단

사랑의 집수리 봉사

기사입력 2019-03-12 오전 8:56:1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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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동그라미봉사단 사랑의 집수리 봉사

순수 민간단체의 힘은 어디까지인가?   

    

김천 동그라미집수리봉사단(회장 김상열)에서는 봄을 맞아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봉사를 진행했다.



 



 

김천 동그라미집수리봉사단은 집수리 전문 인력과 후원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원들의 자발적인 회비와 재능 나눔으로 봉사를 실천하는 순수 민간 단체로 집수리 봉사뿐 아니라 저소득층 후원, 사회복지시설 물품 후원, 장애인시설 무료 급식 봉사 등 다양한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동그라미봉사단 김상열 회장과 회원들은 9일 부항면 해인리 홀몸 어르신 집수리 마무리를 위해 아침 일찍 모여 도배 작업, 장판 작업, 전기 작업, 벽채 가베 작업을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이날 회원들은 집이 낡고 오래되어 뒤틀리고 어그러져 생활에 어려움을 줄 뿐 아니라 안전한 주거 생활에도 위험을 안기고 있는 집을 쾌적하고 아늑한 주거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 시켰다.



 

 

 

회원들이 가진 각자의 재능을 살려, 전기, 장판, 도배, 시설, 목공, 배수 등을 말끔히 정리하였으며, 데코빌하우스에서 도배지와 장판을 후원하여 큰 어려움과 부담 없이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이고 정기적으로 집수리 봉사를 주도하고 있는 김상열 회장은 최근 홀몸 소외계층의 복지사각지대가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회원들의 자발적인 동참과 따뜻한 마음이 하나로 모여 재능기부로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열악한 주거공간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을 찾아내고 도와줄 것이다라고 밝혔다.

 

 

 


 

 

 

 

 

 

 

 

 

 

희망천사 (shinnakh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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