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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의 보물섬

영흥도 그곳에 가고 싶다

기사입력 2019-07-06 오전 8:10:0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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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의 보물섬 영흥도 그곳에 가고 싶다

소나무 숲의 피톤치드가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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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주말이면 거리도 멀지 않고 조용한 숲속에 착한 가격으로 편히 쉴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아름다운 자연경관까지 더한다면 금상첨화다. 바로 시화방조제를 건너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서해안 6개 섬이 모여 있는 옹진군의 섬 중 가장 큰 영흥도, 일명 서해안 보물섬이라 불리며 큰 맘 먹어야 다녀올 수 있는 곳이었지만 선제대교와 영흥대교가 생기면서 이제는 섬이 아닌 육지로 변했다.

 


인근에는 어선들이 입항하는 선착장과 썰물 때면 어김없이 드러나는 광활한 갯벌이 민낯을 보인다. 자연이 선물한 천혜의 수산자원 갯벌은 아무것도 살지 않는 진흙 벌판처럼 보이지만, 갯벌의 구멍 속에는 조개와 고둥, , 갯지렁이, 개불, 낙지 등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다.
 


 


천혜의 보물섬 영흥도는 섬 곳곳이 관광지다.

 


인구 6천 남짓한 어촌에 장경리와 십리포 등 해수욕장만도 2곳이다. 영흥발전소입구에 위치한 에너지 파크는 남동발전이 홍보를 위해 건립한 시설물로 전기생산에 대한 모든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도보로 5분이면 오늘의 주인공인 인너하임 그림이네 72리조트를 만날 수 있다. 도로변에서 약 300m만 진입하면 소나무 숲속에 요새같이 숨어 있던 72칸 짜리 리조트가 한눈에 들어온다.

 


숲속의 음악마을 인너하임 그림이네 72
 

소나무 숲속의 인너하임 그림이네 72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미니콘서트를 진행한다. 섹소폰, 통기타, 대금연주 등 동서양의 다양한 장르로 펼쳐지는 숲속 콘서트는 리조트운영자의 MC로 약 1시간동안 고객들과 함께 즐기는 형태로 이어진다.
 



여행의 가치와 멋을 더하는 미니콘서트는 대자연과음악이 어우러지는 환상의 하모니를 이룰 뿐만 아니라 참석한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노래자랑으로 무료숙박권, 바비큐 서비스권, 매점 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도 주어진다. 평소 한 노래 하는 관객이면 사전에 가수명과 곡명을 신청해야 한다.

 


심플한 디자인에 착한 가격의 높은 할인율 20%.

 


인너하임 그림이네 72 리조트는 화려하거나 대단한 곳은 아니지만 심플한 디자인과 간단한 구조로 누구나 쉽게 이용이 가능하며 휴가철 성수기 숙박 장소를 구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할 때 사전에 예약하면 공식가격보다 20% 저렴한 가격대로 선약이 가능하다.

 


통상 10만원대를 웃도는 리조트나 20만 원대 이상인 펜션과는 달리 4인기준 주중에는 8만원부터 10만 원대 주말에도 9만원부터 시작된다. 통상 오후 3시 체크인, 다음날 오전 11시 체크아웃타임이 적용되며 별도의 주차안내를 받으면 다른 불편함은 없는 편이다.

 


섬의 곳곳을 돌아보는 전기자전거 30대 완비

관광지의 가장 불편한 점은 교통체증과 주차전쟁이다. 인너하임 그림이네 72에서는 이같은 불편을 줄이기 위해 1인용 전기자전거 30대를 완비, 누구나 운전면허만 있으면 쉽게 렌탈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2시간에 1만원으로 1시간씩 초과될 때마다 5천원의 추가요금이 적용된다.

 


차량으로 지나칠 수 있는 섬의 자연경관은 자전거로 여유있게 볼 수 있으며 차량정체나 주차공간 확보와는 무관하게 코스별 관광을 즐길 수 있다. 전기자전거는 관련법 상 제한속도를 20km미만으로 실제 자전거로 다니는 것과 같은 느낌이며 페달을 밟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장점이다. 1코스는 장경리 해수욕장, 2코스는 십리포 해수욕장, 3코스는 외리 해안길을 다녀올 수 있으며 곳곳에 전기 충전소 역할을 하는 휴게소가 정해져있다.
 


소나무 숲의 피톤치드가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밤하늘의 쏟아지는 별빛들이 가득한 야외바비큐!
육류, 해산물, 신선한 자연야채까지 패키지 식단 주문가능!


인너하임 그림이네 72의 밤하늘은 유난히 맑고 별빛이 초롱하다. 지리적 특성 상 영흥남면 321번 길은 영흥도 섬 바다 쪽 방향에 있어 서해에서 불어오는 해풍이 육지에 첫 상륙하는 곳이다. 100여명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옥상의 바비큐장은 신선한 해풍이 간간이 불어오는 천혜의 자연과 맛있는 먹거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직접 음식 조리를 불편해 하는 고객에게는 요리 패키지를 제공한다. 육류, 해산물, 신선한 자연야채까지 패키지 식단 주문가능이 가능하며 조식에는 시원한 북어 국이나 미역국으로 속풀이를 할 수 있다. 가격은 주문식단인 만큼 다양한 옵션이 준비되어 있다.

 


9홀 골프장 착한 가격으로 인도어 연습 서비스!

 


인너하임 그림이네 7218칸씩 총 4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렌지 동 옥상은 골프연습장이 설치되어 있다. 아이언은 물론 드라이브까지 맘껏 휘두를 수 있는 인도어장은 동시에 3명이 입장할 수 있으며 인근 5분 거리에도 9홀 짜리 골프장을 15,000원에 사용할 수 있다. 물론 1시간의 인도어 사용은 무료다. 푸른 창공을 향해 나이스 샷을 날리는 기분은 인너하임 그림이네 72에서만 느낄 수 있는 멋진 옵션이다.

 


산과 바다를 하나로 숲속의 수영장,

서해안의 특성상 조수간만의 차가 심해 동해안처럼 항상 멋진 수영을 기대하기는 어렵다.하지만 인너하임 그림이네 72에서는 야외수영장에서 시원한 여름을 맞이할 수 있다. 청정 지하수로 맑은 수질을 보장하는 수영장은 산과 바다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피크닉의 요람이다.

 


생필품 및 음료와 아이스크림까지 완비한 미니편의점

인너하임 그림이네 72에서는 휴가철 필요한 공산품은 물론 음료, 주류, 아이스크림까지 다양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어 고객의 편의를 최대한 도모했다. 뿐만 아니라 바비큐에 필요한 기본용품은 언제든 구매할 수 있으며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간식거리도 다양하다. 분식코너는 물론 주간에는 팥빙수, 냉면이 야간에는 순대 떡볶이 등 포장마차에서 맛볼 수 있는 안주류가 여행의 참 맛을 더하게 한다.
 

미니 동물농장에서 인증샷을.....

약 한 달전 탄생한 하얀 아기토끼 오남매가 이젠 엄마랑 같이 풀을 뜯을만큼 자랐다.아내를 넷이나 거느린 오리대장도 갈수록 기세가 등등해지고 병아리 같았던 까투리 가족들도 암수가 구분될 만큼 멋진 깃털이 자라고 있다.
 



귀족 오골계는 하얀 털에 까만 피부가 자랑스러운 듯 온 산을 헤집고 다닌다. 아름다운 노을이 장관인 영흥도의 석양, 대형 화면으로 포토존도 마련했다. 가족사진은 물론 연인들 간의 사랑스런 포즈로 사진을 찍어 주시면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시화방조제에서 30분 거리,
 

멀게만 느껴지는 영흥도, 이제 여러분 손안에 있다. 시화방조제를 건너 30분만 오면 인너하임 그림이네 72의 안내판이 곳곳에서 고객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선제대교와 영흥대교를 건너 숲속의 요새 인너하임 그림이네 72로 오다보면 좌측에 측도와 목도가 손짓한다.
 



물때가 맞으면 도보로 건너 갈 수 있는 소설속의 무인도를 직접 만날 수 있고 영흥대교 아래 운영중인 영흥수협센터에는 맛있는 활어회과 싱싱한 조개들이 도열해 있다.

 

 

휴가철 리조트 예약! 4인기준 18만원부터 -
직접 예약하시면  20%할인된 가격으로 입실 할 수 있습니다.
예약문의 010-5339-6943//010-4095-0112

주소: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영흥남로 32141
네이버, 다음 인너하임 그림이네 72 검색

인너하임 그림이네 72 리조트의 이모저모



 

 

 

 

 

김범식 (kyunsik@hanmail.net)

희망천사 (shinnakh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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