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회 도시교통위원회, 현장방문
‘강서통합관제센터 현장방문’
7월 27일(수) 오후 2시, 강서구의회 도시교통위원회(위원장 이종숙)는 방화동에 위치한 ‘강서통합관제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강서구의회 도시교통위원회 이종숙 위원장, 전철규 부위원장, 박성호 의원, 이충현 의원, 조기만 의원, 김민석 의원, 홍재희 의원, 정재봉 의원이 참석했으며, 센터 내의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 현황에 대해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서통합관제센터는 주차관리과, 교통행정과, 공원녹지과 등 여러 부서에서 각각 다른 목적으로 구축·운영되어 왔던 CCTV시스템 및 관제상황실을 통합 운영하여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CCTV관리체계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종숙 도시교통위원장은 “강서통합관제센터는 선진화된 통합관제시스템으로 도시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주차 문제나 치안 문제 등 구민의 불편사항과 위기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립하여 구민의 안전을 지키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박국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