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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15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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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산1동 교동협의회 자선 음악회 개최!

모두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좋은 마을이 되었으면...

기사입력 2014-10-13 18:02 수정 2014-10-1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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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산1동 교동협의회 자선 음악회 개최!
 
발산1동 교동협의회는 10월 12일 오후 7시에 발음교회(목사 권오륜)에서 불우 이웃돕기 자선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선 음악회는 그동안 매년 자선 바자회를 개최하던 것을 깊어가는 가을 밤, 음악을 통해 발산1동 교회와 발산1동 동민 간 상호 친교를 나누고, 하나님의 사랑을 내 이웃과 소통하며,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정성을 나누고자 마련했다.

 

 
 
주님의 교회 이성회 목사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날 자선 음악회는 글로리아미션 오케스트라의‘아리랑’을 시작으로, 태너 배은환의‘뱃노래’‘그리운 금강산’바리톤 김홍규의‘가고파’‘보리밭’소프라노 김민형의‘얼굴’‘코스모스를 노래함’이 있었다.

 

 
 
또한, 이날 특별 출연한 가수 노사연의‘만남’‘내 영혼이 은총 입어’와 연합성가대의‘내 평생 가는 길’‘예수이름 높이세’중창 팀의‘주가 돌 보시리’‘주만 의지해요’등이 열창되었으며, 음악회장을 가득 채운 성도와 주민 모두 합창으로 화답하는 등 한 여름밤의 열기보다도 더 뜨겁게 달아 오르며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특별 출연한 노사연 씨는 인삿말을 통해“그동안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인지하지 못하고 입으로만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는데 참으로 어리석었던 나날이었다. 앞으로 내가 사는 동안 은혜로우신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당당히 증거하며, 훗날 주님 앞에 나아갈 때 잘했다 칭찬 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행사를 주관한 발산1동 교동협의회 발음교회 권오륜 목사는“이번 자선 음악회를 통해 발산1동에 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는 교회뿐만 아니라 발산1동의 각 직능단체를 비롯해 주민들이 모두 협력해서 선을 이루는 좋은 마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발산1동 교동 협의회는 발산1동 10개 교회와 발산1동 주민센터가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교회안에서 발산1동의 현안 문제 등을 협의함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발산1동 교동협의회는 지난 1999년 첫 모임 이후 15년 동안 바자회를 통하여 얻은 수익금 전액을 발산1동의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강서뉴스 (shinnakh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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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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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 2014- 10- 15 삭제

    강서구의 발전을 위한 좋은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요즘같이 어려운 세상에 따뜻한 뉴스까지 전해 주시니 더욱 고맙습니다 강서뉴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