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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의회 도시교통위원회, “개화산 우수 조망 공간 정비사업 현장 방문”

“강서구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사입력 2023-04-20 16:50 수정 2023-04-2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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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의회 도시교통위원회, “개화산 우수 조망 공간 정비사업 현장 방문”
“강서구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강서구의회 도시교통위원회(위원장 이종숙)는 제296회 임시회 기간 중인 4월 20일(목) 오전 10시 현안 업무 논의을 위한 현장 방문을 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강서구의회 도시교통위원회 이종숙 위원장, 전철규 부위원장, 박성호 의원, 이충현 의원이 참석하여 개화동 산29-2, 산91-2 개화산 일대를 방문했다.
 
이번에 방문한 현장은 기존 ‘개화산 전망대’의 높이를 상향하고, ‘하늘길 전망대’의 평면을 확장하여 시설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더 우수한 전망을 제공하고자 사업을 진행하는 곳으로, 올해 1월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현재는 실시 설계 용역을 시행하고 있으며 7월 중 공사를 시행하여 올해 안에 완공될 예정이다.
 
현장을 방문한 의원들은 관련 부서의 사업 진행 사항을 보고받고, 전망대를 둘러보며 현장 실태를 파악하였고, 지속적으로 제기된 민원 사항을 꼼꼼히 체크하며 해결 방안 마련에 집중했다.
 
이종숙 도시교통위원장은 “사업이 완성되면 주민들에게 한강 및 주변 도심을 한눈에 관람할 수 있는 최적의 명소로 제공될 것”이라며, “강서구 둘레길과 연계해 관광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또한 “강서구의회도 두 전망대가 강서구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문향숙 기자
 

강서뉴스 (shinnakh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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