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상기 구의원, 건보공단 일일명예지사장
현행 보험료 부과체계에 대한 민원 불만 직접 청취
국민건강보험공단 강서지사(지사장 이성수)는 11월 1일 강서구의회 장상기 의원을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하여 부과 체계 불만 민원 등 공단의 민원업무를 직접 체험하는 행사를 했다.

▲ 일일명예지사장 장상기 구의원
장상기 일일명예지사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주요업무 및 현안을 살펴본 후, “전체 국민이 보험료 부과체계에 대해 이목을 집중하고 있는데, 공단 지사는 직접 민원을 접하는 만큼 부과체계 개선을 조속히 시행하기 위해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적극적으로 역할을 하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장상기 의원은 공단의 이성수 지사장, 김희문 부장, 김광수 부장, 김재후 노인요양센터장 등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선, 금연치료 프로그램 건강보험 지원사업, 4대 중증질환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 등에 대해 토의하고, 지사를 방문한 지역주민을 안내하고 보험료에 대한 지역주민의 불만 사항을 경청했다.
장상기 의원은 일일명예지사장 체험 소감으로 “짧은 시간이었지만 건강보험이 아프고 어려운 국민을 위해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행 보험료 부과체계에 대해 지역주민의 불만 사항을 직접 들을 좋은 기회였다”며 “국민들이 다 같이 공감할 수 있는 보험료 부과체계를 조속히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