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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향교 석전대제

강서구의회 이영철 의장, 춘기 석전제 초헌관으로 참여

기사입력 2017-03-02 17:51 수정 2017-03-0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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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향교 석전대제
강서구의회 이영철 의장, 춘기 석전제 초헌관으로 참여
 
 
서울시 강서구의회 이영철 의장은 3월 1일(수) 가양동 소재 양천향교에서 봉행 된 「2017년 양천향교 춘기 석전제」에 초헌관으로 참여해 예를 올렸다.
 
 



 
 
석전(釋奠)은 문묘에서 공자(孔子)를 비롯한 4성 10철 72현에 제사지내는 의식으로 매년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첫번째 丁日)에 전국 향교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이영철 의장은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향교가 강서구에 있다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다. 이번 석전제를 통해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더욱 깊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

강서뉴스 (shinnakh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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