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회, 제2차 본회의 구정 질문
황동현, 정정희, 고재익, 강미영, 경기문 의원 구정 현안 발전적 대안 제시
강서구의회(의장 이영철)는 10월 13일 열린 제25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총 16명의 의원들이 115건의 크고 작은 지역 당면사항과 강서구 숙원사업에 대해 구정 질문과 서면 질문을 했다.

▲ 황동현 구의원 구정질문 모습
첫 번째 질문자로 나선 황동현 의원은 구청통합청사에 관하여 강서구청의 마곡지구 이전을 반대하는 이유와 타당성을 밝히고, 향후 청사 부지 마련과 활용 및 인근 상권 활성화를 위한 발전방안에 대해 제안하였고,

▲ 정정희 구의원 구정질문 모습
이어 정정희 의원은 빈번하게 발생하는 비상상황에서의 관계기관과의 관계망 시스템 부재에 관하여 개선을 요구하였다.

▲ 고재익 구의원 구정질문 모습
세 번째 질문자였던 고재익 의원은 구청장협의회와 지방자치단체장협의회가 지방분권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답변을 요청하였고,

▲ 강미영 구의원 구정질문 모습
다음 강미영 의원은 시설관리공단의 관리·감독에 대한 문제점과 공단 이사장의 과도한 예우에 대해 개선을 요구했다.

▲ 경기문 구의원 구정질문 모습
마지막 질문자였던 경기문 의원은 중단없는 도약 명품도시 강서를 위해 구청장이 자랑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에 대하여 집중 질문했다.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