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회, 제252회 임시회 마무리
2017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 심사와 구정 현안 집중 점검 및 대안 제시
강서구의회(의장 이영철)는 10월 12일부터 24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제252회 임시회를 운영하고 회기를 마무리했다.
24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 ▲서울특별시 강서구 사회적 기업 육성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 조례안 등 21건의 안건을 원안 가결하고, ▲서울특별시 강서구 구유재산 관리계획 승인안을 수정 가결했다.
이에 앞서 10월 13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총 16명의 의원이 115건의 크고 작은 지역 당면사항과 강서구 주요 현안에 대해 집중 질문을 쏟아냈다.
또한, 10월 12일 제1차 본회의를 통해 구성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정희)는 19일과 20일 이틀간 심도 깊은 논의를 거쳐 「2017년도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여 일반회계 7,545억 1,719만 원 중 21억 3,013만 6천 원을 삭감·조정하고 특별회계는 원안대로 심의하였다.
위원회의 조정결과를 토대로 구에서는 수정예산안을 제출하였고, 임시회 마지막 날인 10월 24일 제3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했다.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