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상기 구의원, 부가가치세 신고 자료 일제 점검
장상기 구의원,『부가가치세 과다납부액 환급을 통한 세입 증대』기여
강서구의회 장상기 운영 위원장이 지난해부터 행정 사무감사, 구의회 업무보고 등에서 강서구청 부가가치세 신고·납부 시 매입세액 공제분 누락 등 부가가치세 업무 전반에 대한 문제를 지속해서 제기해온 결과 드디어 그 끈질긴 노력의 결실을 보게 되었다.
장상기 운영위원장의 문제 제기로 강서구청은 2011년 1분기부터 2016년 1분기까지의 부가가치세 신고 자료에 대한 일제 점검을 했다. 그 결과 부가가치세 과다납부액 5억8천3백2십4만7천 원을 신청하여 5억7천9백9십5만4천 원[환급가산금 3백8만9천 원 포함]을 환급받아 세입조치 완료하였고 6백3십8만2천 원은 심의 중으로 환급 시 구 세입으로 조치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상기 운영위원장은 “다행히 기간이 지나지 않은 부가가치세 과다납부 세액 5억7천9백9십5만4천 원을 환급받아 구 세입 증대에 기여하게 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앞으로 세금과 관련한 전문분야에 대해서는 전문담당관 제도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라며 “강서구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 없이 구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