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회, 구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개최
강서구의회, 7월 2일 의장, 부의장 선거 예정
강서구의회는 6월 28일(목) 오전 10시, 구의회 1층 다목적실에서 제8대 강서구의회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7월 1일부터 시작되는 제8대 의회 출범을 앞두고 당선자 상호 간 상견례와 사무국 직원 소개를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의원 당선인들의 의정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와 의원, 의정활동 개념, 예산안 및 결산 심사, 의안의 발의 및 처리 등 앞으로 의정활동 수행에 필요한 사전교육을 했다.
강서구의회는 오는 7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제257회 임시회를 개최해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갈 의장, 부의장 등 의장단 선출 및 상임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이번 강서구의회 의장단 구성과 관련하여 현재 더불어민주당에는 이의걸 의원과 정정희 의원이 자유한국당에서는 김용원 의원과 김동협 의원이 협상단 대표로 활동하며 막후 협상을 펼치고 있다.
한편, 현재 의장 후보로는 4선 의원인 더불어민주당 송영섭 의원과 김병진 의원, 재선 의원인 최동철 의원과 이의걸 의원이 자타 물망에 오르고 있으며, 부의장은 4선 의원인 자유한국당 신낙형 의원이 자타 물망에 오르고 있다. 강서구의회는 7월 2일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할 예정이며, 3일은 상임위원회를 구성하고 4일은 상임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