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회, “구민의 목소리 청취 바쁘다! 바빠!”
강서구의회 송영섭, 신낙형 구의원 현장 방문 구슬땀 흘려!
강서구의회 송영섭, 신낙형 구의원이 강서구청의 심의와 관련하여 철저한 현장실사를 통해 구민의 목소리를 전달하고자 구슬땀을 흘리고 있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이들 두 구의원은 3월 28일에 있을 강서구의 심의와 관련하여 주민 불편과 애로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철저한 현장 조사를 한 것이다.
송영섭 구의원은 “비록 의회가 열리지 않은 비회기이지만, 강서구민의 민생과 직결된 사항을 심의하는 데 그냥 서류상으로만 검토하고 끝내서는 안 될 것 같아 직접 눈으로 현장을 확인하고 담당 공무원으로부터 설명을 들었다”라며 “강서구민께 불편한 사항이나 애로사항이 없는가! 철저히 검증하려고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라고 말했다.
신낙형 구의원도 “주변의 민원 발생 소지가 있는지 여부와 환경 훼손 여부, 특혜성 의혹 등이 없이 적법한 절차에 의해 심의가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하여 현장 실사를 통해 철저히 확인하고자 했다”라며 “무분별하게 주민불편을 야기하는 규제는 과감히 배제하도록 하겠으며, 난개발이나 절차상 문제가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권고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서구의회는 구의원 역량 강화를 위해 강서구의회 다목적 회의실에서 2월 25일부터 26일 양일간 아카데미(민간위탁 분야)를 시행하고 있다.
강서뉴스 박국인 기자

▲ 좌)신낙형 구의원, 우)송영섭 구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