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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의회, 충남 논산시의회와 자매결연 협약 체결

“상호 발전을 위한 동반자적 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

기사입력 2019-07-24 11:57 수정 2019-07-24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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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의회, 충남 논산시의회와 자매결연 협약 체결
“상호 발전을 위한 동반자적 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
 
 
강서구의회(의장 김병진)는 7월 23일 강서구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충남 논산시의회(의장 김진호)와 자매결연 협약식을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 의회 의장과 의원들이 참석하였으며 행사를 마친 참석자들은 강서구 관내 문화시설인 허준박물관과 겸재정선기념관을 함께 견학했다.
 
이번 자매결연은 지방의회 간 친선 교류로 의정활동 정보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함과 동시에 농촌 지역 교류를 통해 강서구 도시농업 활성화 및 기술 교류를 추진하고자 이루어진 것이다.
 
 



 
 
양 도시 의회는 이번 자매결연으로 행정·사회·문화·예술·지역경제 등 사회 전반의 폭 넓은 교류를 바탕으로 양 기관 및 주민 간 상호 방문을 통하여 점진적으로 우호를 증진하여 상호 발전을 위한 동반자적 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강서구의회 김병진 의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하여 지역 특성과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지역 교류를 촉진하여 강서구와 논산시의 상호 공동 번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서뉴스 김광수 기자

강서뉴스 (shinnakh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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