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뉴스, 구의원 ‘의정대상’ 수상자 발표
강서구의회 이충숙, 이종숙 구의원 ‘의정대상’수상자 선정
강서뉴스가 11월 24일(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강서구의회 구의원을 대상으로 시행한 ‘의정대상’수상자 선정을 위한 기자단과 자문단 투표에서 수상자로 이충숙(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구의원과 이종숙(자유한국당 비례대표) 구의원이 공동으로 선정되었다.
이충숙 구의원은 강서구의회에서 ‘증인 등 비용지급에 관한 조례안’‘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위한 지원 조례안’대표발의, ‘공항동 체육센터 수영장 부실보수 공사 철저 점검하라’ 5분자유발언, ‘염창동 동아 3차 아파트 정문 앞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및 횡단보도 설치’, 강서구의회 행정사무감사 시 강서구시설관리공단 만성적자를 강하게 지적하는 등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해온 구의원으로 정평이 나있다.
그리고 이종숙 구의원은 ‘서울특별시 강서구 한부모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 ’‘서울특별시 강서구 장애인등의 편의시설 설치 점검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을 대표발의 했으며, ‘건설폐기물 처리장 이전문제 구정질문’‘수소생산기지 구축 반대 구정질문’‘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지원 제외 결정 환영 5분자유발언’등 평소 지역 민원해결을 위해 발 벗고 뛰는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온 구의원으로 평을 받고 있다.

▲ '의정대상' 수상자 '이충숙' 구의원
수상자로 선정된 이충숙 구의원은 “제 사무실에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욥기 8:7)’ 현판을 걸어놓고 늘 기도하는 마음으로 일한다. 강서구민을 부모님 모신다는 마음가짐으로 지역과 경제와 국가 발전을 위해 더욱 섬기겠다”라며 “하나님의 은혜로 이 자리에 왔기에 구의원으로서, 기업가로서 받은 은혜를 나누고 강서구민을 더욱 열심히 섬기고 봉사하겠다. 수상자로 선정해 주신 강서뉴스 기자단과 강서구민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 '의정대상' 수상자 '이종숙' 구의원
그리고 이종숙 구의원은 “훌륭한 의정활동을 하고 계신 선배 동료의원님들이 많고, 저 자신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강서뉴스에서 ‘의정대상’수상자로 선정해 주셔서 우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더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라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강서구민을 항상 섬기며, 강서구민의 아픔을 항상 함께하는 구의원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강서뉴스 문향숙 회장은 “이번 강서구의회 구의원 대상 ‘의정대상’ 수상자 선정은 50여 명의 기자단과 자문단에서 한 달여 넘도록 지역민의와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잘 반영하여 기자단과 자문단 투표로 선정되었다”라며 “수상자로 선정된 두 분의 구의원님뿐만 아니라 ‘의정대상’ 수상자로 추천을 받으신 황동현, 이의걸, 송영섭, 김용원, 최동철, 김동협, 황영호 구의원님 등 많은 구의원님들께서 구민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 주심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의정대상’ 시상식은 12월 강서뉴스 송년회에 시행할 예정이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