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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민간위탁 심의위원회 출범

‘민간위탁 적정성 심의위원회’ 첫 번째 회의

기사입력 2020-02-12 16:38 수정 2020-02-1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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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민간위탁 심의위원회 출범
‘민간위탁 적정성 심의위원회’ 첫 번째 회의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2월 12일(수) 오전 11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민간위탁 적정성 심의위원회’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안건 심의에 앞서 당연직 2명을 포함 민간위탁 관련 분야 전문가 총 7명으로 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
 
 



 
 
이어서 ▲방신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구립 어린이집 5개소 등 상정된 6건에 대한 위탁자의 운영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 적정성 여부를 심의·의결했다.
 
 



 
 
노현송 구청장은 “갈수록 증가하는 복잡 다양한 행정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고자 민간위탁제도를 도입했다”라면서 “구의 사무 중 일부를 맡아 운영하는 만큼 투명한 절차와 공정한 수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

강서뉴스 (shinnakh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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