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회, 제8대 후반기 의정활동 시작
“미래복지위원회, 민생현장 구슬땀 흘려”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위원장 신낙형)는 7월 9일부터 10일까지 현장 방문을 실시하며 제8대 후반기 의정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7월 9일에는 강서구 보건소와 마곡동 소재 ‘장애인단체총연합회’ 사무실을, 10일에는 내발산동 소재 ‘대한노인회 강서구지회’를 각각 방문하였다.
미래․복지위원회 위원들은 관련 부서와 함께 현장을 방문해 시설개요 및 사업에 대한 추진현황을 확인하고 관계자로부터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 등을 청취했다. 또한, 추진사업에 대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다양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는 데 노력했다.
강서구의회 신낙형 미래복지위원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보건소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마스크 착용 및 손 씻기 등 개인위생관리와 감염 예방 행동수칙을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더 이상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라고 말했다.
그리고 장애인단체 총연합회 사무실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허물고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로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도록 의회에서도 온 힘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대한노인회 강서구지회에서는 “강서구 어르신들의 복지증진과 권익 신장을 위해 노력해 오신 대한노인회 강서구지회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강서구의회도 어르신들을 위한 정책개발에 힘쓰고, 실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을 두루 살피며 의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