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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소통 의정활동 펼쳐

‘강서구치매안심센터’와 ‘서남물재생센터’ 현장 방문

기사입력 2020-10-28 22:18 수정 2020-10-2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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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소통 의정활동 펼쳐
‘강서구치매안심센터’와 ‘서남물재생센터’ 현장 방문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위원장 신낙형)는 제275회 임시회 기간 중인 10월 27부터 28일까지 양일간 현장 방문을 실시하며 적극적인 소통 의정활동을 펼쳤다.
 
미래․복지위원회 위원들은 10월 27일에는 마곡동 소재 ▲‘강서구치매안심센터’를, 28일에는 ▲‘서남물재생센터’를 각각 방문했다.

 



 
 
학교법인 이화학당에서 위탁운영을 맡고 있는 ‘강서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검진 및 등록, 치매 예방 및 인식개선, 치매 가족지원, 치매 안심마을 운영 등의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서남환경에서 위탁운영을 맡고 있는 ‘서남물재생센터’는 관악․영등포․금천․강서구 등 서울 서남부 9개 자치구의 생활하수 정화 및 처리를 하는 시설이다.
 
구의원들은 현장에서 시설개요 및 사업에 대한 추진현황 등을 확인하고 운영 관계자로부터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그리고 시설 내․외부를 둘러보며 문제점 및 개선사항 확인 등 다양하고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는 데 노력했다.

 



 
 
신낙형 미래․복지위원회 위원장은“치매는 쉽게 증상이 완화되거나 완치되지 않으며 가족들 역시 치매 환자 못지않게 고통 받는‘마음의 지우개’로 불리는 질환으로 잘 알고 있다”라며, “체계적인 치료와 케어가 가능한 전문 시설인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관리의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역할 수행을 통해 치매로부터 고통 받는 구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서남물재생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는“지금까지 구민들에게 기피․혐오 시설로 인식돼 온 서남물재생센터가 부지 내 생태공원을 조성하는 시설 현대화 사업을 차질 없이 단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친환경․구민 친화적인 시설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

강서뉴스 (shinnakh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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