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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뉴스 12주년 기념 기자단 워크샵

김포 벼꽃농부, 햇살가득버섯 농장 체험

기사입력 2026-07-18 06:53 수정 2026-07-1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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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뉴스 12주년 기념 기자단 워크샵

김포 벼꽃농부, 햇살가득버섯 농장 체험

 

 

2026년은 강서뉴스(대표 문향숙)12주년을 맞는 해이다. 12년을 한결같이 지역 사랑에 기반을 두고, 강서구 곳곳에서 기량과 역량을 펼치고 있는 강서뉴스 기자들은 인근 김포에 위치한 "벼꽃농부""햇살가득버섯"농원에서 농장 체험을 하기로 하였다


 



 

굵은 소나기가 몇 차례 지나간 7, 구름 몇 점 떠있는 하늘, 바람을 머금은 햇살은 적당히 더운 기운을 품은 채 맑은 하루를 선사하였다.


 



 

717950, 발산역에 모인 기자들은 신낙형 회장이 운전대를 잡은 1호 차와 장준복 부회장이 이끄는 2호 차에 나눠 타고 김포로 향하였다천연기념물 재두루미 보호구역 안 청정지역에 자리 잡은 두 농장은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자단을 맞아주었다.


 



 

"벼꽃농부(대표 정성채)"는 농촌문화복합공간으로 김포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특히, 쌀을 이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자단은 고추장을 담가보기로 하였다.


 




간장, 된장과 함께 우리나라 대표 발효음식인 고추장에는 김포 금쌀로 만든 조청이 들어가는데, 담그기 쉽도록 미리 계량된 재료들이 키트처럼 준비되어 있었다. 강사님의 설명에 따라 성실하고 착한 학생들은 열심히 각자의 고추장을 만들어 집으로 가져간다.


 



 

벼꽃농부에서는 식사도 할 수 있다. 기자들은 김포산 농산물들을 이용해 만든 정갈한 비빔밥으로 점심을 나누고, 달콤한 식혜도 한 잔씩 마신 후 다음 장소로  이동하였다.


 

햇살가득버섯 한선희 대표



 

"햇살가득버섯(대표 한선희)" 농장은 눈길 닿는 모든 곳이 힐링이 되고 치유가 되는 곳으로 논멍, 꽃멍, 하늘멍, 무념무상, 자연과 벗이 되는 곳이다. 표고버섯을 주로 생산하는 햇살가득버섯 농장은, 몸에 좋은 표고버섯을 활용한 차와 과자, 다양한 음식을 소개하였다. 우리가 식물인 줄로만 알았던 버섯이 곰팡이의 한 종류로 몸에 유익한 성분이 많아서 식용으로 이용하는 균류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경기도교육농장협회가 주관한 2025년 농촌체험학습 우수사례 최우수상을 수상한 "햇살가득버섯" 한선희 대표는 "버섯을 활용하여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고, 버섯을 이용한 여러 활동을 하다 보니, 어린 학생들부터 어르신들까지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됩니다. 감각과 정서가 함께하는 체험활동으로 저희 농장을 찾는 분들에게 심신의 안정과 힐링을 드리고, 건강한 생활에 기여하게 되어 보람이 큽니다."라면서 "오늘 12주년을 맞은 강서뉴스 기자님들과 좋은 추억으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축하 인사를 전하며, 몸에 좋은 표고버섯 차와 시원한 수박 등 다과를 마련하여 기자단에게 특별한 휴식의 시간을 마련하여 주었다.


 



 

남다른 감회를 나누게 된 강서뉴스 문향숙 대표는 "창립 12주년을 맞은 강서뉴스가 오늘 이 자리에 있게 된 것은 여러 기자님들 덕분입니다. 바쁜 가운데 귀한 시간을 내어 한자리에 모인 기자님들을 뵈니 지난 12년의 강서뉴스가 한눈에 보이는듯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각자 맡은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강서뉴스 기자님들로 더욱 발전하는 강서뉴스가 되고, 지역 사회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강서뉴스를 이끌겠습니다. 기자님들 감사합니다."라고 기자들을 격려하였다.


 



 

김광수 운영위원장은 "세월이 갈수록 더욱 정이 깊어지고, 늘 보고 싶은 기자님들 지난 세월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강서뉴스 안에서 서로를 챙기고 희로애락을 함께 나누며 내년, 후년 계속 함께하길 바랍니다."라며 애정 어린 인사를 하였다.


 



 

장준복 운영위원회 부회장은 "12년의 세월을 함께 하였다는 것은 매우 특별한 관계입니다. 묵은 된장처럼 진하고, 오래오래 간수가 빠져 보석처럼 빛나는 소금의 깊은 맛, 강서뉴스가 그러합니다. 지난 12년 동안 강서뉴스를 이끌어온 문향숙 대표, 신낙형 회장, 김광수 위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강서뉴스 류자 총무위원장은 "지난 12년 동안 강서구의 곳곳을 누비며 뜨겁게 취재해 온 우리 기자님들과 함께, 오늘은 잠시 펜을 내려놓고 자연 속에서 고추장을 담그며 정을 나누니 참으로 뜻깊습니다. 우리 기자단이 정성껏 만든 고추장이 깊은 발효의 시간을 거쳐 맛을 내듯, 우리 강서뉴스도 12년의 세월을 넘어 앞으로 더 깊고 진한 향기를 내는 지역의 등불이 되기를 소망합니다."라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강서뉴스의 살림을 맡고 있는 소재진 재무는 "()인한 의지와 /()한 영향력 /()패러다임을 이끄는 젊은 감각으로 독자의 삶에 깊이 /()며드는 언론, 강서뉴스" 4행시로 강서뉴스를 표현하며, "강서뉴스의 뜻깊은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자축의 기쁨을 나눕니다. 지난 12년 동안 한결같은 신뢰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의 동행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서로가 굳건히 연대하고 의지할 때 더 큰 미래를 열어갈 수 있음을 믿습니다. 앞으로도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지역 사회와 함께 끊임없이 도약하고 발전하는 강서뉴스가 되기를 늘 응원하고 기원합니다."라며 앞으로의 바램을 전했다.


 



 

강서뉴스 서예자문위원장인 홍현숙 기자는 "창간 12주년을 맞아 우리 기자단이 함께 모여 이렇게 의미 있는 체험을 할 수 있어 참으로 기쁩니다. 쌀을 정성껏 키워 농산물을 만드는 농부의 마음처럼, 우리 강서뉴스 기자들도 강서구라는 큰 터전 위에서 주민들을 위한 진심 어린 기사를 일구어 왔습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만든 고추장처럼, 앞으로도 우리 기자단이 끈끈하게 화합하여 강서구와 함께 더 맛있게 익어가는 뉴스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한상숙 꽃예술자문위원장은 "강서뉴스 12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좋은 분들과 좋은 프로그램 주위를 생각해 주시는 배려심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더운 여름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라며 간단한 인사를 하였다.


 



 

이철희 자원봉사위원장은 "오랫동안 잊었던 웃음과 행복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강서뉴스의 발전을 기원합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이수연 천주교자문위원장은 "오늘 강서뉴스 창간 12주년을 맞아, 알찬 일정의 기자단 워크숍을 준비한 집행부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는 기자단 전원이 참석하기를 기대해 봅니다."라는 바램을 전했다.


 



 

강서뉴스 강미석 홍보위원장은 "천연기념물 재두루미가 머무는 이 청정한 곳에서 김포 금쌀로 만든 조청을 더해 고추장을 담가보니, 정직하게 땀 흘리는 농부의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우리 강서뉴스 역시 지난 12년 동안 지역 곳곳의 소중한 이야기들을 정직하고 성실하게 담아왔다고 자부합니다. 오늘 느낀 건강한 자연의 기운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우리 강서구를 더욱 밝고 건강하게 만드는 데 앞장서겠습니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개일 사정으로 워크숍에 참석하지 못한 홍재숙 수필문학위원장은 "사진으로 그리운 얼굴들을 다 뵙습니다. 일부러 찾아와 귀한 선물을 전해주시어 고맙습니다."라며 아쉽고 반가운 마음을 전했다.


 




강서뉴스 이상국 정보통신위원장은 강서뉴스 12주년 워크샵에서 함께해주신 모든 분 덕분에 무척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대한민국 으뜸 언론으로 도약하는 강서뉴스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늘 발전하시길 소원합니다.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여유롭고 행복한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신낙형 회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강서뉴스 창간 12주년 워크숍에 참여해 주신 기자단님과 피치 못한 일정으로 참여치 못하고 마음으로나마 성원하여 주신 기자단님. 그리고 행사 준비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장준복 부회장님과 류자 총무위원장님, 소재진 재무위원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삼색쌀을 제공해 주신 장준복 부회장님과 시원한 커피를 제공해 주신 홍현숙 기자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강서뉴스 기자단님들은 지난 12년 동안에도 서로 사랑하고 아끼며 기자단의 희로애락을 함께 해 오셨습니다. 지금 이 마음이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으로 가슴속에 스며드시기를 기대합니다."라며 일일이 감사를 전하고강서뉴스 창간 12주년과 <채아의 365> 시집 대한민국 기록문화대상 수상을 기념하는 수건을 마련하여, 기자들에게 전했다.


 



 

올해 12주년을 맞는 강서뉴스의 처음 시작은 강서구 관내 거주하는 기자들이 주를 이루었었다. 12년의 세월을 보내는 동안 서울 강서구뿐 아니라 전국구로 그 지경을 넓힌 가운데, 강서뉴스는 인터넷 뉴스가 가진 장점을 살려, 더 넓게, 더 크게, 전 국민이 함께하는 언론으로 자리를 잡았다. 올해보다 내년, 그 후가 더 기대되는 강서뉴스에 힘찬 박수를 보낸다.


 



 

이날 강서뉴스 창간 12주년 맞이 워크숍에는 문향숙 대표, 신낙형 회장, 김광수 운영위원회 회장, 장준복 부위원장, 류자, 소재진, 이철희 , 홍현숙, 이수연, 한상숙, 이상국, 강미석, 김영미, 이병호, 기자가 참여했다.


 



 

 

사진 취재 / 장준복, 이수연, 소재진, 강미석 기자
강서뉴스 특별취재팀 류자 기자



 

강서뉴스 (shinnakh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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