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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시설관리공단, ‘제23회 에너지의 날’ 행사 적극 동참

“사업장 동시 소등, 실내 적정온도 준수 등”

기사입력 2026-08-28 21:52 수정 2026-08-29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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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시설관리공단, ‘23회 에너지의 날행사 적극 동참

사업장 동시 소등, 실내 적정온도 준수 등

 

 

강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용연, 이하 공단)은 기후 위기 극복과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해 지난 821()부터 22()까지 양일간 23회 에너지의 날캠페인에 적극 동참했다고 밝혔다.


 



 

에너지의 날은 기후 변화와 에너지 절약에 대한 범국민적 인식 확산을 위해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200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23회를 맞이했다. 본 행사는 매년 불을 끄고 별을 켜다라는 구호 아래 실내 적정온도(26) 준수 및 전국 동시 소등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공단은 21()부터 이틀간 공단 내 냉방기기의 설정온도를 상향 조정하여 실내 온도를 적정 기준인 26로 유지했다. 또한, 22()에는 오후 9시부터 10분간 각 사업장 및 사무실에서 일제히 조명 소등을 실시하였으며, 주말을 맞아 개방하지 않는 사업장의 경우 소속 직원들이 각 가정에서 해당 시간대에 자발적으로 소등에 참여하며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

 

공단은 지난 2024년부터 에너지의 날 행사에 매년 참여하고 있으며, 여름철 냉방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에는 공단 자체적인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임직원의 에너지 관리 의식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김용연 강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기후 위기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에너지 절약 의식 정착을 위해 매년 에너지의 날 행사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생활화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

강서뉴스 (shinnakh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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