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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엣지케어와 업무협약 체결

‘스마트 방광 모니터링 기술’ 임상 협력 약속

기사입력 2026-09-18 17:56 수정 2026-09-19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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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엣지케어와 업무협약 체결

스마트 방광 모니터링 기술임상 협력 약속

 

 

이대목동병원(병원장 김한수)이 주식회사 엣지케어(대표이사 유양모)와 스마트 방광 모니터링 기술의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학술·연구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9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한수 이대목동병원장, 이후정 이화의생명연구원 연구부원장, 고영휘 이대목동병원 비뇨의학과 교수, 김정환 재활의학과 교수와 유양모 엣지케어 대표, 김미연 차장, 박상은 과장, 김유림 과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양 기관은 임상 활용 시나리오 발굴 임상 자문 및 학술 교류 임상적 유용성 검토 공동 연구 기획 기타 양 기관이 협의에 의해 결정한 사항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향후 실무 협의, 제품 시연, 사용 경험 공유, 학술 세미나 등 다각적인 방식을 통해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구체적인 환자 대상 연구 및 임상시험 등은 향후 별도 절차와 계약을 통해 진행된다.

 

유양모 엣지케어 대표는 이대목동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스마트 방광 모니터링 기술을 임상 현장에 성공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제품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한수 이대목동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첨단 스마트 방광 모니터링 기술을 진료 현장과 연계하여 배뇨장애 환자들에게 보다 정밀하고 편리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서뉴스 문향숙 기자

강서뉴스 (shinnakh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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