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청년과 함께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 온 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청년친화헌정대상 ‘소통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6 강서구청장배 어울림 파크골프대회가 지난 9월 19일(토) 오전 9시 서남파크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축제 ‘2026 양천 락(樂) 페스티벌’이 지난 19일 신월야구장과 서서울호수공원에서 약 3천 명의 관객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김민석 강서구의원(미래복지위원장, 국민의힘 공항동·방화1동·방화2동)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강서구 영유아 영어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8일, 제323회 제1차 정례회 미래복지위원회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인봉 조남선 시인이 새 시집 『옳지 옳지』를 펴냈다. 이번 시집에는 오랜 세월 삶의 현장에서 길어 올린 81편의 주옥같은 작품이 수록돼 있어, 시인의 깊은 사유와 따뜻한 시선이 고스란히 담겼다.
강서대학교(총장 김강)가 18일 오전 11시 교내 하딘관 대강당에서 ‘네팔을 위한 기도회 및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빙하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의 빠른 복구와 주민들의 회복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집에서는 잘 푸는데 시험만 보면 틀려요.” “시험지를 받으면 갑자기 머리가 하얘져요.” “시험 전날에는 배가 아프고 잠도 못 자요.”
강서구의회 강선영 의장이 지난 1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자랑스런대한국민대상’에서 자치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회복지법인 유니월드는 추석을 맞아 예원교회(정은주) 후원으로 등촌3동희망드림단(정종순)과 함께 지역사회 사할린 및 지역사회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갈비탕나눔 행사를 가졌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도시환경 개선부터 교육·돌봄, 문화·여가 등 구민의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서 체감도 높은 정책을 펼쳐온 성과를 인정받아 ‘2026 국민공감대상’ 살기좋은 도시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이대서울병원(병원장 주웅) 응급의학과 송형준 교수가 지난 8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EMS KOREA 2026’에서 대한응급의료지도의사협의회가 수여하는 ‘올해의 지도의사상’을 수상했다.
서울시 어울림플라자 문화예술관이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장애인과비장애인이 함께 문화를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이대목동병원(병원장 김한수) ER 바이오 코어 사업단이 지난 17일, 스페이스쉐어 3층 루비홀에서 열린 ‘바이오 코어 IR 데모데이 파트너링’ 행사에 공동 개최기관으로 참여해, 병원 기반 혁신 창업기업 4개사의 투자유치 지원에 나섰다.